생활
충북도, 오스트리아 빈 방문
충북도의 유럽 대표단이 영국 런던과 오스트리아 빈을 방문했다. 김영환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먼저 런던브릿지역과 워털루역 등 선하부지 공간을 활용해 운영되는 곳을 시찰했다.이를 통해 오송역 선하부지에 조성될 유휴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는 현지 선진사례를 둘러보고 오송역의 새로운 공간 창출과 더불어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지 조성의 성공 전략을 배운다는 계획이다.더불어 선승혜 주영국 한국문화원장을 만나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소개하고, 영국 문화예술인의 엑스포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도희 2024-10-31 10:3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