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특별법 제정 1년째…“달빛철도 예타면제 촉구”
영호남 6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이 달빛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1월 달빛철도건설특별법이 제정 공포됐으나 예타 관문에 가로막혀 여전히 멈춰 선 상황이다.광주와 대구, 전남과 전북, 경남과 경북 등 6개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달빛철도 조속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지난해 1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예타 관문에 막혀 1년 8개월째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예타가 면제돼 해당되는 모든 시도민들이 또 군민들이 균형발전 정책의 혜택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홍경서 2025-09-23 13:4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