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은 "산불로 인한 재난 피해 지역 지원에 관한 사안을 비롯해 지역 발전을 위한 안건을 논의할 계획이다”며,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지난 15일 인천광역시 옹진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6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강조했다.
이날 시도대표회의에서는 ‘담배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촉구 건의안’, ‘농업인 생존권 보호를 위한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촉구 건의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송부하여 협의회의 중점 추진 시책이 적극 관철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7건 안건 심의 의결이 진행됐다. [지방자치TV] 이의명 옹진군의회의장은 "지방의회간 상호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에 시도 대표 회장님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군자치의회의장협의회가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및 유공공무원 표창을 수여했다. [지방자치TV] 회의에서는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앞장서 온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정동준 부의장을 비롯한 구‧군의원들에게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하여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하였으며, 유공공무원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2017년 발굴을 시작한 익산 오금산성 특히 이곳에서 발견된 집수시설에서는 봉축이라는 나무막대기가 발견된다 봉축이란 문서를 보관할 때 종이 끝에 풀칠해서 종이를 말던 두루마리 문서의 심이며 이 봉축에는 '정사금재식'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정사년 현재 남아있는 식량과 연관된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봉축이 1400년의 시간을 땅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퇴적물이 쌓이면서 진흙이 공기를 차단해 진공상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이번 봉축의 발견으로 백제 수도에 얽힌 미스터리가 풀리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