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0-05 17:05:59
‘완주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
완주군이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완주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완주군이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결식우려아동 문제의 선제적 해결을 목표로 '완주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과 지방정부 그리고 지역 내 사회적기업, 지역 시민이 함께 민관협력시스템을 구축해 결식아동의 끼니 공백을 해소하는 프로젝트로, 완주군을 포함해 31개 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번 완주 행복두끼 프로젝트에는 완주군, 자치분권포럼, 완주시니어클럽 3개 기관과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인 미래에셋생명이 참여해 사각지대 아동들이 행복한 안전망 구축에 민ㆍ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협약을 통해 완주군은 관내 결식우려아동 발굴 조사로 도시락 지원이 필요한 사각지대 결식아동 50여 명을 선정하고, 행복얼라이언스는 멤버 기업인 미래에셋생명의 기부금으로 대상 아동들에게 제공될 행복도시락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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