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 창작소 시범 운영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1-17 14:49:51
양산시, 문화예술인 공동 창작소 시범 운영
양산시에서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가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에서 유용한 장비들을 활용해 창작문화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는 환경 이전 문제로 폐교된 옛 어곡초등학교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 12월 개관을 앞두고 이달까지 용역 기본계획을 수립중이다.

양산시는 10월 한달동안 쌍벽루아트홀에서 위나밴드의 재즈공연을 시작으로 강서동 주민편익시설에서 ‘어곡을 그리다’ 전시까지 8개의 문화예술인 공동창작소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실시해 큰 호 응을 얻었다.

이번 시범운영 프로그램 사업은 시설이 조성되기 전 지역의 창의인력과 주민이 해당시설을 자유롭게 사용해 보도록 해 실패요인을 줄이고 시설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