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수돗물 만족도 전국 최고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1-17 14:44:55
대전시민 수돗물 만족도 전국 최고
환경부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에서 대전시민의 수돗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에서 발표한 2021년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에서 대전시민의 수돗물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이번 수돗물 먹는 실태조사는 전국 161개 지자체 7만 2,4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수돗물을 먹고 있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 응답이 전국평균은 69.5 %, 대전시는 83.7%로 가장 높았다.

또한 대전시민은 수돗물을 그대로 먹거나 끓여 먹는 것에 대한 평소 생각을 묻는 질문에  86.8%가 ‘수질을 믿을 수 있다’고 답했으며, 수돗물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강화돼야 할 제도, 정책으로는 ‘노후된 수도관 교체’라는 응답이 26.7%로 가장 많았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조사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수돗물 사고 예방과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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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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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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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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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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