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웅상 센트럴파크 기공식 개최
동부양산 최대 공원인 웅상센트럴파크의 기공식이 열렸다.
휴식공간은 물론 동부 양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웅상센트럴파크는 202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주진동 산63-1번지 일원에 국비 115억원을 포함해 총 555억원을 들여 중앙광장과 물놀이장, 운동시설, 쉼터, 야외공연장, 자연체험장 등을 포함한 공원과 지하1층 지상2층의 실내 체육관을 건립한다.
웅상센트럴파크가 준공되면 야외무대와 잔디광장이 조성돼 문화행사는 물론 주민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며, 각종 운동시설과 산책로는 지역주민들의 체력증진 도모와 여가 생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조성부지 인근에 위치한 웅상도서관, 3D과학체험관과 연계돼 도심지 대단위 휴식공간은 물론 동부 양산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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