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대화 톡톡, 꿈톡 팝업놀이터 진행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5-24 10:09:43
꿈의 대화 톡톡, 꿈톡 팝업놀이터 진행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단절됐던 주민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결과물인 '꿈의 대화 톡톡' 건물의 운영계획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예비사업과 본사업의 연계성을 확대하고 또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꿈톡 팝업놀이터는' 크게 전시회와 행사로 나눌 수 있었다. 

팝업놀이터와 먹거리부스, 체험부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의 장을 열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가장 눈에 띈 활동은 바로 팝업놀이터.

많은 아이들이 에어바운스 위에서 뛰어놀며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지치지도 않는 듯 쉴 새 없이 뛰고 뒹구는 모습을 보며 부모님도 흐뭇한 미소를 함께 지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부모님과 손을 맞잡고 목표를 향해 힘껏 달렸던 그 순간이 영원히 기억될 것 같다. 

또 다른 장소에서는 알뜰장터도 열렸다. 

사전에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았던 판매자 6팀이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신중하게 구경하는 모습을 보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한쪽의 음식부스에서는 뛰어놀며 지친 아이들이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실내에서는 5월의 부부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의 가족사진 전시회도 펼쳐졌다. 

옛날 사진부터 최근 사진까지 시대와 상관없이 사진 속에는 사랑으로 가득한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사랑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홍경서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미래 비전 제시

제주
제주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양돈산업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0일,‘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제주 양돈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기념식에는 조합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제주 양돈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제주양돈농협은 1986년 창립 이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산업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 제주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제주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친환경과 스마트 축산을 중심으로 제주 양돈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홍경서 2026-01-28 16:56:20

완주서 제2의 인생… 창업·주택 자금 '통 큰 지원'

경제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지자체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완주군이 농업 창업과 주거 마련을 함께 돕는 귀농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완주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시작한다.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과 시설 신축 등에 최대 3억 원까지, 주택 자금은 7,500만 원까지 저금리 융자가 지원된다.기존 재촌인과 예비 귀농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의 경우 신축뿐만 아니라 노후 주택의 수리와 증축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완주군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 달 말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홍경서 2026-01-28 16:45:59

민생 ·첨단산업 전략 공개한 경북도

경제
경상북도가 내년도 도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산업과 관광 전반에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경상북도는 19일 동부청사에서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점검했다.경북도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현장 컨설팅과 AI 코칭, 판로 지원을 강화하는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모델도 확대한다.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해 저탄소 철강특구, SMR 탄소중립 연합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정부 사업화에도 속도를 낸다.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은 시군 간 연합모델로 육성하고, 푸드축제와 숙박을 연계한 문화관광 전략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홍경서 2026-01-28 16:3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