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 만날 예정”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6-24 11:02:20
“尹 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 만날 예정”
윤석열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전남을 방문한 조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무소속인 순천시장과 광양시장 당선인을 잇따라 만났다. 

다음달에는 윤 대통령이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을 직접 만날 것으로 보인다.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을 만난 조수진 국회의원은 순천의 최대 현안인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와 여당이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내년 4월 열리는 개막식에 맞춰, 윤 대통령의 참석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인을 만나 윤 대통령이 전남공약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해왔다며 광양항 스마트항 조성 등 지역현안을 대통령께 직접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조 의원은 윤 대통령이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장 당선지역에 예산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다음달 내 해당 단체장 7명과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목포,순천,광양에 이어 강진,진도 등 나머지 무소속 당선인 4명도 조만간 만나 지역현안을 살필 계획이다.

홍경서

최초발견! 유튜브 섬네일의 원조는 막대기?

국가유산채널
2017년 발굴을 시작한 익산 오금산성 특히 이곳에서 발견된 집수시설에서는 봉축이라는 나무막대기가 발견된다 봉축이란 문서를 보관할 때 종이 끝에 풀칠해서 종이를 말던 두루마리 문서의 심이며 이 봉축에는 '정사금재식'이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는데 정사년 현재 남아있는 식량과 연관된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이 봉축이 1400년의 시간을 땅속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퇴적물이 쌓이면서 진흙이 공기를 차단해 진공상태를 유지했기 때문이다 이번 봉축의 발견으로 백제 수도에 얽힌 미스터리가 풀리길 기대해 본다
홍경서 2026-06-29 17: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