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 만날 예정”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6-24 11:02:20
“尹 대통령, 전남 무소속 단체장 만날 예정”
윤석열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전남을 방문한 조수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무소속인 순천시장과 광양시장 당선인을 잇따라 만났다. 

다음달에는 윤 대통령이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을 직접 만날 것으로 보인다.

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을 만난 조수진 국회의원은 순천의 최대 현안인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와 여당이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내년 4월 열리는 개막식에 맞춰, 윤 대통령의 참석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인을 만나 윤 대통령이 전남공약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해왔다며 광양항 스마트항 조성 등 지역현안을 대통령께 직접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조 의원은 윤 대통령이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장 당선지역에 예산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다음달 내 해당 단체장 7명과 만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목포,순천,광양에 이어 강진,진도 등 나머지 무소속 당선인 4명도 조만간 만나 지역현안을 살필 계획이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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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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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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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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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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