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완도 경유 제주행 KTX유치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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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 경유 제주행 KTX유치 토론회.."국가계획 반영 급선무"

해남·완도와 제주도를 잇는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경제적 타당성은 충분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관건은 내년초에 확정될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느냐 여부다.서울과 제주도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최적의 안은 무안 임성리에서 영암과 해남과 완도를 거쳐, 해저터널을 뚫어 제주도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육상 노선과 해저 터널을 포함해 총연장 69킬로미터로, 사업비 3조 8천억원에 이른다.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와 해남을 잇는 수도권과 제주와의 고속철도 건설은
고혜진 2025-12-24 16:31:38
'오방색으로 그린 자연'...故 오승윤 회고전
문화

'오방색으로 그린 자연'...故 오승윤 회고전

오지호 화백의 둘째 아들이자 '오방색 풍수 화가'로 알려진 오승윤 화백의 대규모 회고전이 막을 올렸다.'가장 한국적인 색'으로 '가장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하고자 했던 오 화백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두 손을 포개고 단아한 자태로 앉은 여인.어느덧 팔순이 된 그림 속 새색시의 얼굴엔 지나온 세월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난다.이상실 故 오승윤 화백 배우자는 "초가집이었고 대문이 조금 삐뚤어져 있어도 너무 풍요롭고 햇빛이 따스하게 비췄다. 그래서 아 이 집으로 (시집) 와야겠다 생각이 들어서"라며 과거를 회상했다.대례복을 입은 여인을
고혜진 2025-12-17 16:27:32
광주, 성수기인데 개점휴업...국제선 임시취항 언제나
전남

광주, 성수기인데 개점휴업...국제선 임시취항 언제나

연말 성수기에도 국제공항이 막혀있는 지역 관광업계의 어려움은 커져만 가고 있다.관광업계는 인천공항을 잇는 국내선 도입보다 당장 가능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이다.연중 최대 성수기인 겨울방학을 앞둔 광주의 한 여행사.해외여행 상품을 문의하는 전화가 뚝 끊기면서 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이다.올해만 매출 80%가 줄었는데, 무안국제공항 폐쇄가 길어지면서 내년에도 회복 가능성은 희박하다.선석현 광주관광협회 회장은 "무안공항이든 광주공항이든 일단 빨리 취항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어떤 계획
고혜진 2025-12-17 16:17:19
지지대 없이 옥상 콘크리트 타설...지하까지 '와르르'
사회

지지대 없이 옥상 콘크리트 타설...지하까지 '와르르'

이번 사고는 2층 옥상층 바닥 콘크리트를 타설하던 중 바닥층이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번 공사에서 일반적인 공법이 아닌 특허 공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고 원인과의 인과 관계가 있는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광주 대표도서관 공사 현장 인근 CCTV에 건물의 철골이 크게 휘어지더니 바닥판이 붕괴돼 바닥으로 쏟아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고 당시 현장은 옥상층인 2층 바닥에 콘크리트를 붓는 타설 작업을 마무리하던 단계였다. 무게를 이기지 못한 2층 바닥판이 주저앉았고, 그 충격으로 1층과 지하층까지 연쇄적으로 무
고혜진 2025-12-17 15:11:57
'불영어' 입시 판도 흔들…광주·전남 1등급 1~2%
전남

'불영어' 입시 판도 흔들…광주·전남 1등급 1~2%

2026학년도 수능 영어가 '불영어', '용암영어' 논란을 낳으면서 입시 판도를 흔들고 있다.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영어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광주·전남 상당수 수험생들은 입시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이번 수능에서 영어 1등급을 맞은 학생이 평소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의치약 계열을 노리는 극상위권의 경우엔 별다른 영향이 없었지만, 그 이하에선 평소에 비해 영어 등급이 하락하면서 입시에 비상이 걸렸다.이번 수능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은 3.11%에 그쳤다.수능 영어
고혜진 2025-12-16 17:51:06
여수 해양레저관광도시 선정…1조 원대 투자
전남

여수 해양레저관광도시 선정…1조 원대 투자

해양수산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사업 추가 대상지로 전남 여수시가 선정됐다.무려 1조 980억 원을 들여 가막만 전역을 연결하는 해양레저관광 인프라를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낭만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끝없이 펼쳐진 바다.아기자기한 섬 사이로 정갈하게 일렁이는 파도.여수시 돌산읍 무술목이다.오는 2030년이면 이곳에서 놀이테마파크를 비롯해 5성급 호텔과 콘도, 골프장 등을 만나볼 수 있다.여수시가 해양수산부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사업 추가 공모 대상지로 선정됐다.지난 7월 첫 선정 당시 경남 통영과 경북 포항에 밀려 고
고혜진 2025-12-16 17:49:43
지역

"157억 원 어디로?"...지역방송 지원금 사실상 감액 '논란'

지역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방송 지원을 확대하겠다는게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다.국회 상임위에서 방송발전기금을 활용해 4배 늘려 편성했는데,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증액분이 삭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지난달 17일, 내년 지역방송 콘텐츠 지원 예산 207억원을 의결했다.지역방송사들이 납부하는 방송통신발전기금을 활용해 원안보다 157억원을 늘렸다.기금 본래의 목적에 맞게 써야 한다는 취지였다.그런데,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해당 예산은 55억원으로 올해보다 겨우 5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예결
고혜진 2025-12-11 17:56:03
온누리도 지역화폐도 소진...연말 소비 한파 오나
전남

온누리도 지역화폐도 소진...연말 소비 한파 오나

할인과 환급을 더해 최대 20% 혜택으로 큰 호응을 받았던 온누리상품권 지원사업이 내년 초까지 중단됐다. 광주시와 자치구들이 발행한 지역화폐도 대부분 판매가 종료되면서 연말 소비 위축이 우려된다.최근 지역화폐 광산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손님이 부쩍 늘었다.불경기에 소비가 얼어붙은 상황에 조금은 숨통이 트였다.하지만 연말을 앞두고 소비 혜택들이 속속 중단되고 있다.최대 20%까지 할인과 환급을 해주던 온누리상품권은 지난달 말 혜택을 중단했다.또, 13%를 환급해 주던 광주상생카드도 지난 1일부터 판매를 멈췄다.예산이 예상보다 빠르게 줄
고혜진 2025-12-11 17:55:18
기름값 상승에 '에너지 푸어' 서민 겨울나기 걱정
생활

기름값 상승에 '에너지 푸어' 서민 겨울나기 걱정

기름값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도시가스가 닿지 않는 지역은 등유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난방비 부담이 훨씬 크다.광주 남구 대촌동의 한 주택.날씨가 추워지자 보일러에 실내 등유를 채워 넣는다.하지만 등유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다 보니 난방비 걱정이 크다.10월 다섯째 주부터 기름값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등유는 지난주 1329.5원까지 올랐다.하지만 농촌이나 외곽 지역 일부는 도시가스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등유 보일러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도시가스관이 연결돼 있지 않은 건데, 가구 수가 적어 경제성이
고혜진 2025-12-11 17:18:15
광주광역시, 국비 16%증액...AI 예산 1500억 확보
전남

광주광역시, 국비 16%증액...AI 예산 1500억 확보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문턱을 넘은 가운데 광주시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내년도 국비 확보액이 지난해보다 16%나 늘었고, AI 관련 사업비가 1,500억 원을 넘어섰다.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실패가 전화위복이 됐다는 평가다.내년도 광주시 국비 확보 예산은 3조 9,497억 원, 올해보다 5,639억 원 16.5%나 늘어 전국 광역단체 중 최고 증가 수준을 기록했다. 광주시는 부강한 광주로 도약하고 기후 변화 대응과 함께 민주주의를 계승하는 빛의 혁명 예산으로 규정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내년 정부 예산은 광
고혜진 2025-12-08 17:08:09
학교 현장, '민주주의 가치' 체득 교육 확산
교육

학교 현장, '민주주의 가치' 체득 교육 확산

5년 만에 대한민국에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이제 1년이 지났다.대통령의 탄핵과 조기 대선 등 혼란을 극복하고 정국을 수습하는 데 광주·전남의 민주주의 역량이 크게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4일까지 헌법과 민주주의 수호 기간을 운영한다.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 관련 현수막을 게시하고, 학교에서는 계기 교육과 자치활동 등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안내했다.광주시교육청은 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개발한 교사용 자료와 함께, 이를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다시 제작한 카드
고혜진 2025-12-08 15:55:00
KBC 미래포럼,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 논의
정치

KBC 미래포럼,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 논의

KBC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여수에서는 제4회 미래포럼이 열렸다. 불황을 맞은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대전환과 광주·전남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정부의 5극 3특 전략을 논의했다.KBC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KBC 미래포럼.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주제로, 위기 속 돌파구 마련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펼쳐졌다.전남 경제의 중심으로 지역을 지탱해 왔지만, 전례 없는 불황에 빠진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이 집중 조명됐다.기조 연설에서는 '지역이 곧 산업'이라는 공감대 아래 지역과
홍수민 2025-12-04 18:14:44
올해 김장 비용 10%↓…재료값 안정세
전남

올해 김장 비용 10%↓…재료값 안정세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채솟값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재료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장철을 앞두고 진열대에는 큼지막한 배추가 가지런히 놓였다.최근 작황이 부진했던 배춧값은 5천 원 대를 오르내리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반면 무 1개 가격은 2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30% 이상 낮아졌다.부재료 가격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배와 새우젓, 소금 가격은 각각 28%와 8%, 10% 하락했다.무 가격에 이어 부재료 값들도 평년보다 저렴해 올해 김장 부담은 지난해 보다 덜할 것으로
홍수민 2025-12-04 17:40:33
혈액 4일치뿐...비수기·수술 증가에 '빨간불'
지역

혈액 4일치뿐...비수기·수술 증가에 '빨간불'

광주 전남의 혈액 보유량이 심각한 수준으로 부족하다고 한다. 특히 수혈에 가장 많이 쓰이는 A형은 이틀 치에 불과한 상황이다.헌혈버스 안은 채혈하는 학생들로 가득 찼고, 바깥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길게 줄을이었다. 학생들이 헌혈을 마칠 때마다 비어 있던 혈액상자도 조금씩 채워져갔다. 이날만 50여 명의 학생들이 헌혈을 마쳤지만, 혈액 부족 상황은 여전하다. 최근 독감 유행과 함께 구조적인 문제가 겹쳤기 때문이다. 실제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은 4.4일 치로, 보건복지부의 적정 기준인 5일을 밑돌았다.특히 A형은
고혜진 2025-12-01 10:01:17
옛 방직터 '더현대 광주' 첫 삽...기대감
지역

옛 방직터 '더현대 광주' 첫 삽...기대감

수십 년간 방치됐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광주 최초의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포함한 '더현대광주' 조성 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떴다.광주 경제와 유통 지형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더현대광주' 조성 사업이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현대백화점그룹은 옛 전방ㆍ일신방직 부지 내에 연면적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보다 1.4배 더 큰 규모다.지하 6층, 지상 8층으로 조성되며,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내ㆍ외부 공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
고혜진 2025-12-01 10:00:35
자동 조타 켜고 폰보다 좌초.. 인재 결론
사회

자동 조타 켜고 폰보다 좌초.. 인재 결론

신안 앞바다에서 무인도에 좌초된 여객선 사고의 원인으로 운항 과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해경은 좁은 해역에서 자동 조타를 켠 채 휴대전화를 보다가 변침 시점을 놓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일등 항해사와 외국인 조타수를 긴급 체포해 수사 중이다. 해양경찰이 공개한 좌초 사고 전 여객선의 항적을 보면 여객선은 좌초 지점 1,600미터 전부터 방향을 바꾸지 않은 채, 좁은 해역을 시속 40km가 넘는 속도로 운항한 것으로 드러난다.오른쪽으로 꺾어야 하는 변침 지점을 그대로 지나쳐, 항로를 이탈한 뒤 무인도에 충돌한 것이다. 일등 항해사가
고혜진 2025-12-01 09:10:56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027년 말 재연기
경제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2027년 말 재연기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이 2027년 말로 다시 한번 1년 가량 연기됐다. 2호선 전체 개통은 2030년이 목표인데, 2단계 구간의 공사 업체 유찰 등이 이어지고 있어 다시 한번 개통 시기가 연기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의 개통 시점이 2027년 말로 1년 가까이 늦춰졌다.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은 공사 초기 2023년 개통 예정에서 2024년으로 한 차례 연기됐고, 이후 2차 재조정 결과 2026년으로 미뤄졌다.이번에 연기가 발표되면서 모두 3번 공사 기간이 조정됐고,
홍수민 2025-11-28 11:26:12
첫눈 내린 무등산…본격 초겨울 추위
생활

첫눈 내린 무등산…본격 초겨울 추위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무등산에는 올겨울 첫눈과 함께 상고대가 펼쳐지는 등 겨울산의 풍광을 연출했다.짙은 안개 너머로 모습을 드러내는 무등산 정상부에는 흰 옷을 입은 듯 새하얀 자태는 한 폭의 산수화를 방불케 한다. 올해 첫 상고대가 찾아온 것이다.광주 운암동에 거주하는 김영민 씨는 "첫 상고대가 너무 보기 좋았다. 하얀 색깔이 마음에 들었다. 올해 첫 겨울 눈도 참 만족스러운 산행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아직 가을을 떠나보내지 못한 듯 산 아래로 펼쳐진 울긋불긋 단풍들과 첫눈이 흩날리는 겨울
홍수민 2025-11-28 11:20:05
광주 도심 ‘방치 현장’ 흉물 전락 위기
지역

광주 도심 ‘방치 현장’ 흉물 전락 위기

중견 건설업체 한국건설이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광주 도심에는 분양 보증사고로 멈춰 선 공사 현장이 속출했다. 이들 공사현장은 2년이 다 되도록 방치되고 있는데, 매각도 쉽지 않아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할 우려가 커지고 있다.광주 도심의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지난해 2월 한국건설 분양 보증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는 건설 자재와 폐기물이 뒤섞여 쌓여있고, 곳곳에 물웅덩이도 보인다. 주민들은 방치된 공사 현장이 이제는 안전까지 위협한다고 호소한다.광주 궁동에 거주하는 이강근 씨는 "지난번에 바람 불고 비가 왔을 때 쌓아놓은 담장이 무너
홍수민 2025-11-21 09:46:44
항공기 운항 중단 피해 지원책 확정
사회

항공기 운항 중단 피해 지원책 확정

다음 달이면 12·29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된다. 무안국제공항이 폐쇄되고, 해외 여행객이 사라지면서 광주와 전남에 큰 피해가 발생하는 가운데 정부가 대책을 내놨다.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무안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무안지역 경제는 직격탄을 맞았다.또 해외 여행객이 급감해 광주·전남 여행업계는 고사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참사 이후 광주·전남지역의 경제적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경제활성화 방안을 내놓았다.3가지 부문 11개 사업, 약 1,000억 원에 이른
홍수민 2025-11-21 09: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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