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여성 취업박람회구직자 사전 신청
경제

대전여성 취업박람회구직자 사전 신청

대전시가 여성 일자리 창출과 취업시장 확대, 여성구직자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의 인재채용 지원을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1 대전여성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취업박람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채용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채용정보, 화상면접, 취업특강, AI기업매칭, AI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지원 콘텐츠와 일자리 정보가 제공된다.한편, 구직자 사전신청은 대전여성취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구글 폼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김도희 2021-09-01 10:53:17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투표단 모집
충남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시민투표단 모집

대전시가 2022년 주민참여예산 시민 제안 공모사업 최종선정을 위한 시민투표단 100명을 공개모집한다.시민투표단은 9월 16일 열리는 시민온라인 총회에서 2022년 예산에 반영할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200억 원 중 64억 원 규모의 시정참여형 사업과 50억 원 규모의 구정참여형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문자투표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시민투표단은 자치구별 20명씩 모두 100명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김도희 2021-09-01 09:32:17
허 시장, 제3생활 치료센터 현장 점검

허 시장, 제3생활 치료센터 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협조로 문을 열게 된 제3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제3생활치료센터는 8월 18일부터 의료진과 근무인력이 현장에 파견돼 근무를 시작했으며 환자를 받기 위한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 허 시장은 제3생활치료센터 의료진의 경증환자 치료방법, 경찰서의 보안과 안전 관련 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으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지역주민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엄격한 운영을 당부했다.
박혜수 2021-08-25 10:31:29
사회

대전시, 하반기 희망근로 지원 사업 추진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죠. 대전시가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대전시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실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하반기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백신접종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지원 등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며 5개 자치구에서 총 67개 사업 1,641명을 모집한다. 또한 근로기간은 3개월 이내로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 8,720원을 지급한다.참여대상
박혜수 2021-08-11 10:29:43
대전시, 지능형(AI) 방역시스템 시범 운영

대전시, 지능형(AI) 방역시스템 시범 운영

대전시가 대전시청 출입문, 정부청사역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코로나19 ‘지능형(AI) 자동방역 시스템’을 설치하고 두 달 동안 시범 운영한다. ‘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은 공기소독과 방역주기를 사전에 설정할 수 있고,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스스로 판단해 강제방역을 실시하는 기능이 구현돼 있다. 또한 질병본부 확진자 이동동선 데이터와 연계해 확진자 이동동선 알림, 예측방역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안을 잠재우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지능형
김도희 2021-08-02 11:52:11
교통복지카드-온통대전카드 결합

교통복지카드-온통대전카드 결합

대전시가 도시철도 무임승차 대상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기존의 교통복지카드 기능에 온통대전카드를 결합한 교통복지카드를 7월 20일부터 발급한다. 신규 교통복지카드 발급대상자 중 온통카드 결합을 원하는 경우, 기존 교통복지카드 이용자 중 온통카드 결합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발급하며, 현재 대전시 도시철도 무임승차 대상자는 30만 6천 명이다. 또한 발급 신청은 신분증과 무임승차 대상자임을 입증하는 서류를 지참, 대전시 소재 하나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되고, 카드 결합·발급 비용은 무료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박혜수 2021-07-28 10:21:50
대전, ‘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

대전, ‘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

대전시가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7월 26일부터 환경미화원, 학원과 콜센터 종사자 등 1만 9,9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행한다. 세부 대상자는 학원, 청소년 체육시설, 아동·청소년시설, 장애인시설, 정신건강시설, 노인시설, 환경미화원, 의용소방대, 역무원, 택시, 버스, 집배원 등이고, 이미 예약·접종했거나 상반기 우선 접종 미동의자, 50세 이상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접종을 위한 예약은 7월 22일부터 24일 18시까지 사전예약시스템 홈
박혜수 2021-07-28 10:15:37
문화

대전시, ‘별의별 상상대전’ 2차 공모

대전시가 시민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2021 별의별 상상대전’ 2차 공모를 실시한다.‘2021 별의별 상상대전’은 대전시민이 직접 대전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2차 공모주제는 ‘대전시민이 꿈꾸는 대전의 모습’이다.공모기간은 오는 8월 13일까지로, 대전시민 중 2인 이상 모임의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또한 선정된 아이디어는 직접 실험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총 50만 원을 지원하
김도희 2021-07-19 13:28:16
문화

허태정 대전시장, 로봇산업 현장 방문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형 뉴딜 핫플레이스 탐방’ 일환으로 대전시 4차 산업혁명의 메카인 로봇산업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대전형 뉴딜의 핵심과제인 로봇산업의 성과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뉴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허 시장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선정하는 예비유니콘에 이름을 올린 대전지역 청년 강소기업을 방문했다.또한 이 자리에서 기업 대표자, 대전로봇기업 협의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디지털 뉴딜 핵심과제인 자율주행 로봇개발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개선방안을 모색했
김도희 2021-07-19 10:28:26
대전시 ‘공공형 택시’ 첫발

대전시 ‘공공형 택시’ 첫발

대전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을 위해, 7월 12일부터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공공형택시’를 시범 운영한다. 공공형 택시는 버스 이용이 불편하거나 정류장에서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대체 교통수단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정류장까지 거리가 1km이상이거나 도보로 20분 이상 걸어야 하거나, 적은 횟수로 시내버스가 운행되는 4개 자치구 11개동에서 실시된다. 또한 대전시 공공형 택시는 개인별로 월 8회 이내, 오전 7시
박혜수 2021-07-14 10:23:39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

지방대학과 지역경제 발전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이 첫 발을 내딛었다. 대전시가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자체, 대학, 지역혁신기관, 기업 등 대전, 세종, 충남의 17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은 총괄 운영센터, 대학교육혁신본부, 모빌리티 ICT 사업단, 모빌리티 소재부품장비 사업단을 조직하고 관련 분야 인력을 채용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
박혜수 2021-07-14 10:14:27
대전시, ‘스마트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오픈

대전시, ‘스마트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오픈

대전시가 가족, 친구 등 소규모 여행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실감기술을 활용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대청호오백리길을 여행할 수 있는 스마트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2021년 시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모바일앱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 주인공이 돼 미션을 수행하며 여행하는 방식의 비대면 여행콘텐츠이다. 세부 관광프로그램은 빼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청호오백리길을 배경으로 한 3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참가방법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리얼월드’ 앱을 내려 받아 설치 후 해당 콘텐츠를 실행하
김도희 2021-06-30 11:11:16
대전시, 소상공인 지원 추경예산 368억 원 확보

대전시, 소상공인 지원 추경예산 368억 원 확보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내수 활성화 진작을 위해 올해 첫 추경에 368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추경은 ‘고용유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40억 원 등 10개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 69억 원을 확보했으며,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발행액 250억 원 등 8개 사업에 총 299억 원을 증액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 이에 대전시는 1인 자영업자 대전형 유급 병가제 도입, 버팀목 자금 등 노점상 소득안정 지원, 전통시장과 상점가 주차환경 개선 사업, 온통대전 발행액 규
김도희 2021-06-30 10:41:16
대전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확대

대전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확대

대전시가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죠.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지원대상과 혜택이 7월부터 확대된다. 이번 사업은 주소지가 대전인 청년은 물론 대전 소재 학교에 다니거나 사업장에 재직하는 청년의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임차보증금 1억 5천 만 원 이하 계약 예정 주택, 전·월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또한 올해는 기존 총 금리가 3.8%에서 3.0%로, 청년 자부담 금리가 0.9%에서 0.7%로 인하되며, 지원대상 역시 ‘미혼’ 청년에서 ‘청년부부’까지 확대된
박혜수 2021-06-23 11:54:26
대전시, 청년창업 기술아이디어 코칭사업

대전시, 청년창업 기술아이디어 코칭사업

대전시가 우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청년창업 기술아이디어 코칭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 기술아이디어 코칭사업은 고경력 과학기술인과 만 39세 미만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창업자가 한 팀이 돼, 정기적인 기술 멘토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창업자는 오는 7월 2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 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이번 사업에
박혜수 2021-06-23 11:33:27
‘K-바이오 랩허브’ 유치, 대전·세종·충남 협력

‘K-바이오 랩허브’ 유치, 대전·세종·충남 협력

대전시가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를 위해 세종, 충남과 협력을 약속하고 본격적인 후보지 선정 경쟁에 뛰어들었다. 대전, 세종, 충남 3개 시·도가 K-바이오 랩허브 사업 대해 함께 참여하기로 하고, 구체적 사업내용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했다. 그 동안 K-바이오 랩허브 유치와 연계해 충청권 바이오클러스터 구축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대전시는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와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대전시는 공고가 나오기 전부터 이미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으며,지난 4월 기관
박혜수 2021-06-23 10:04:16
홍주역사관, 유준근 의사의 마도일기 수집

홍주역사관, 유준근 의사의 마도일기 수집

홍주역사관이 홍주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호국 정신을 되새기고자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유준근 의사의 마도일기를 유물 공개구입을 통해 수집했다. 마도일기는 1906년 병오 홍주의병 당시 의병지도부에 있던 유준근 선생이 일본군에 체포돼 그해 5월 대마도로 끌려갔을 때 작성한 것이다. 이번에 수집한 마도일기는 1905년 음력 10월 21일부터 이듬해 9월 5일까지 기록된 내용이며, 을사늑약 체결부터 지티(현 부여 내산면 지티리)재 봉기 등 홍주의병이 일어난 전말과 홍주의병에 참여했던 의병장들의 대마도 유배 생활이 자세히 담
김도희 2021-06-15 11:25:39
대전시, ‘좋은 일터’ 조성사업

대전시, ‘좋은 일터’ 조성사업

대전시가 2021년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30개 기업의 약속사항을 시민에게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39개 기업 대표는 ‘노사협력을 통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는 공동 서명을 진행했으며, 각 기업별 사업 개선과제를 정하고 약속이행을 시민 앞에 선포했다. 올해 참여기업이 실천할 약속사항은 근로시간 단축, 근로안전과 편의시설 확충 2개 필수과제와 비정규직 보호, 원·하청 관계개선, 노사관계 개선 등 6개 선택과제다. 한편, 지난 2020년 좋은 일터 조성사업 추진
김도희 2021-06-15 08:51:16
대전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연장

대전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연장

대전시가 시민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추가 지원 사업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카드사의 추가 할인 혜택을 포함, 교통비 30%를 절감해주는 사업이다. 여기에 대전시는 자체적으로 마일리지 20%를 추가 지원하고 있어,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시민은 대중교통요금의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한편,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는 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발급받고
김도희 2021-06-09 11:25:36
글로벌 기술 창업 육성 지원…대전 팁스타운 개관

글로벌 기술 창업 육성 지원…대전 팁스타운 개관

대전 팁스타운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지방 최초로 글로벌 기술 창업 육성 지원을 위해 건립된 대전 팁스타운이 5월 2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 대전 스타트업타운 개소에 이어 문을 연 대전 팁스타운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현재 8개 투자기관과 29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날 개관식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팁스타운의 본격 가동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창업진흥원은 팁스타운 운영방향을 발표하고 스타트업 파크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조했다.
장예진 2021-06-02 16: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