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대문구,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동대문구가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4월부터 운영한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수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돼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도 4월 4일 이문1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된다.기본적인 점검과 간단한 수리는 무료로 진행되며,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유상 수리도 가능하다.이어 자전거 세척 서비스도 추가됐고 하반기에는 수리센터를 아파트 단지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오전
김도희 2025-04-02 14: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