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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도화장난감대여점’ 새 단장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만큼 필요한 장난감도 금세 달라진다. 마포구가 새 단장을 마친 도화장난감대여점의 운영을 다시 시작했다. 장난감 구입 부담은 줄이고 놀이 선택지는 넓히는 육아지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화장난감대여점은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에 따라 기존 건물 1층에서 지하 1층으로 이전해 지난 7월 18일 운영을 재개했다.현재 장난감 1천505점과 도서 1천976권을 갖추고 있으며, 연회비 1만 원으로 장난감과 도서를 최대 14일까지 대여할 수 있다.취학 전 영유아 가정과 서울시 소재 직장인, 마포구 어린이집 등이 이용할 수
박지연 2026-08-05 16: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