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야외 진드기 예방 위한 주의 당부
충청북도가 진드기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면 심각한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할 수 있어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지난 4월 15일 전북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까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고열 및 위장관계 증상을 나타내고, 중증일 경우 출혈성 소인,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할 수 있다.치명률이 18.5%로 높지만, 치료제와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예방 수칙을 준수
홍수민 2025-05-20 14:5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