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연구원, '내 집에서 계속 사는' 지역사회 돌봄 제안
경기도 고령자 95.6% "가능한 한 내 집에서 오래 살고 싶다"
의료·돌봄·사회참여·보행환경을 '걸어서 15분 동네' 안에 묶어야
경기연구원은 100세 시대를 맞아 고령자가 익숙한 집과 동네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과 고령친화 공간계획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경기연구원이 발간한 '새 시대의 효자는 '지역사회': 100세 시대, "내 집에서 계속 산다"'는 고령화 시대의 핵심과제가 단순한 돌봄 서비스 확대가 아니라 의료·돌봄·주거·이동·사회참여를 한동네 안에서 연결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박지연 2026-07-30 17: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