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북도-진영산업, 공장 건립 투자협약
경북도와 경주시가 지난 31일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진영산업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용 단조부품 생산 공장 건립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진영산업은 오는 2025년까지 경주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800억 원을 투자해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건립하고, 160여 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한편, 1976년 설립된 진영산업은 엔진과 미션, 조향장치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드는 중견기업으로 국내 5개, 중국 2개 법인을 두고 있다.
김도희 2023-09-21 16:2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