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대문구, 경동시장 일대 암석정원 조성
문화

동대문구, 경동시장 일대 암석정원 조성

동대문구가 경동시장 사거리 일대의 불법노점과 시위천막을 철거하고 암석정원을 조성했다.지난해 3월 경동시장 사거리 일대의 불법노점 6개가 철거된 것에 대항해 노점단체가 집회 시위를 열고 집회 천막을 9개월간 방치해 몸살을 앓았다. 구는 도시 미관 저해와 인명사고 등을 우려해 노점단체와의 협의 끝에 지난해 12월 천막을 철거했다.이달 초 구는 노점 발생을 근절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나은병원 건물주와 협의해 집회 천막을 철거한 자리에 암석정원을 조성했다. 구는 경동시장을 찾는 구민들을 위해 정원 관리에 정성을 다하겠다 밝히고,
김도희 2024-06-07 16:52:59
한지, 천년의 약속 2부
국가유산채널

한지, 천년의 약속 2부

2017년 세계 3대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 문화재 복원지로 우리나라 한지가 최초로 선정되면서 전 세계 문화재 복원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오랫동안 일본의 화지가 선점하고 있던 문화재 복원 시장에서 한지가 그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사라져가던 한지의 역사와 1,000년이 넘어도 지속되는 한지의 비결! 동양에서 최초로 발명되어 인류 지식 전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종이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예술품 복원지로 다시 희망을 찾은 한지의 미래 및 한지를 통해 재탄생하는 인류의 예술 작품들과 이를 통해 이뤄지는 동서양의
관리자 2024-06-07 15:57:10
[STEP 5 STEP] 우체국(우표박물관 학예사 김현옥)
국가유산채널

[STEP 5 STEP] 우체국(우표박물관 학예사 김현옥)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소식을 전달해주는 우체국. 지금은 너무나도 간편하게 인터넷을 통해서 언제나 어디서든 서로를 만날 수 있지만, 기술이 발달하기 이전에는 먼 이웃들끼리 어떻게 이야기했을까? 우표 박물관의 전시해설사 김현옥 해설사가 다섯 단계의 사람들에게 우체국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설명해준다.
관리자 2024-06-07 15:56:42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40주년
지역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40주년

제주의 자연과 민속문화 관련 기록과 기억을 잇는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이했다.제주도가 23일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로비에서 박물관 개관 40주년 및 특별전 '기록과 기억을 잇다' 개막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지난 1984년 5월 24일 제주 최초이자 전국 6번째 공립박물관으로 문을 열었다.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가장 제주다운 박물관'을 만드는 데 기여한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그리고 박물관의 자료 수집·전시 등 운영에 기여한 고(故) 홍정표 선생에게 표창패를 수여했
김도희 2024-05-31 14:47:42
충북도·청주시·에어로케이항공, 협약 체결
충북

충북도·청주시·에어로케이항공, 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청주시,에어로케이항공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우선 충북도와 청주시는 에어로케이의 국제노선 개설‧홍보등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실시한다.이어 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 거점항공사로서 국제노선 다변화 및 지역인재 채용에 노력을 기울이고, 충북도와 청주시, 에어로케이는 청주공항 활성화 및 관광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에어로케이의 국제선 다변화와 청주공항 거점항공사로서 위상 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도희 2024-05-31 14:46:47
충북도-한국노총, 업무협약 체결
사회

충북도-한국노총,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가 10대 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자원과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체적인 협력 분야는 충북형 도시 근로자 사업 및 의료비 후불제 사업 홍보, 충북형 K-유학생 제도와 도시농부 사업 홍보, 못난이 김치 홍보 및 판매 활성화,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 추진, 상생형 충북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기타 노동정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도희 2024-05-31 14:46:08
충북도,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보고회 개최
생활

충북도,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보고회 개최

충청북도가 ‘충북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산·학·연 혁신협의회’ 총회 및 도민보고회를 개최했다.충북 다목적방사광가속기 혁신협의회는 산·학·연 협력활성화, 인력양성과 지원, 정책연구 및 정보교류 등 가속기 기술을 활용한 산업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구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국가경제 발전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도민보고회를 통해 오창에 세계 최고 성능의 방사광가속기가 구축되면, 지역 주력산업인 바이오, 반도체
김도희 2024-05-31 14:45:33
횡성군, “재해복구 사업 마무리할 것”
생활

횡성군, “재해복구 사업 마무리할 것”

횡성군이 현재 진행 중인 재해복구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군민 안전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니다. 횡성군은 지난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251곳에 약 141억 원의 피해를 입었으며, 약 8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능복원 및 개선복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이에 따라 245곳의 사업이 마무리됐으며, 기능복원사업 3곳은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또한, 일리천과 이리천, 성골천의 개선복구사업 3곳은 우기 전 주요 구조물에 대한 공사를 마무리하고, 인명피해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수충부 호안에 대한
김도희 2024-05-31 14:28:27
대전시, 바이오니아 방문해 간담회 개최
생활

대전시, 바이오니아 방문해 간담회 개최

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이 (주)바이오니아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상호협력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전시와 대덕특구 소통협력 강화를 위한 대덕특구 민간연구소·기업 간 협업 행사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과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이사,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바이오 분야의 연구개발과 육성에 적극 공감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향후 세계를 선도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이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대전은 바이오 기업이 성장할 수
김도희 2024-05-31 14:27:54
대전시, 코리아휠과 대규모 투자 협약 체결
경제

대전시, 코리아휠과 대규모 투자 협약 체결

대전시는 24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틸휠 생산업체 코리아휠㈜과 1170여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코리아휠 최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코리아휠은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용 스틸휠 생산 전문업체로 23여 년 동안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이번 대규모 투자협약을 통해 코리아휠은 서구 평촌산업단지 3만 평 규모 부지에 자동차용 및 트레일러용 스틸휠 생산시설을 이전하고 일부 신규 생산라인도 신설할 계획이다.
김도희 2024-05-31 14:27:20
대구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경제

대구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개최

대구시가 23일 지역 유통업체 대표 및 학계 등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대기업 유통업체 8개사 26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기여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유통업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2023년도 지역기여도 평가 결과 ‘더현대 대구’가 지난해에 이어 베스트 업체로 선정돼,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또, 협의회에 참석한 전문가들과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지역상품 매입 확대 방안과 매장 내 지역업체 입점 및 판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김도희 2024-05-31 14:26:53
지방자치TV ‘최선규의 이제는 지방시대 시즌2’ 방영
수도권

지방자치TV ‘최선규의 이제는 지방시대 시즌2’ 방영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추진하는 공동제작 프로그램…'지역 밀착성' 강화 위한 협업 -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귀농·귀촌 정책 등 소개…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케이블TV 4개 사가 공동제작한 프로그램 ‘최선규의 이제는 지방시대’가 시즌2 막을 올렸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추진하는 공동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지방자치TV, 대교 뉴이프Plus, 리얼TV, 폴라리스TV 등의 4개 사가 함께 기획하고 제작했다.최선규의 이제는 지방시대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방영된다. 이번 시즌2에서는 전라남북도의 다양한 지역을 탐방하며 더 다채롭고 풍부한 콘텐츠를 시청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광양편을 시작으로 여러 지역 사회의 숨겨진 명소를 찾아다니며 다양한 사람
김도희 2024-05-30 16:56:43
대구시·경북도, 실무단 회의 개최
경제

대구시·경북도, 실무단 회의 개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행정통합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구경북 기획조정실장 공동 주재로 실무단 회의를 열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지난 17일 행정통합을 공식화한 이후 구체적 통합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구경북 기획조정실장 공동 주재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열린 실무단 회의에서 시도는 인력과 자본이 몰리는 수도권에 대응할 대한민국 제2의 통합광역지자체 출범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화학적 결합을 통한 질적 통합이 돼야 한다는 데에 대구경북의 의견이 일치했다. 특히, 통합 광역
김도희 2024-05-29 16:40:28
마포구 합정동 하늘길 매출 증가…
지역

마포구 합정동 하늘길 매출 증가…

지난해 합정동 하늘길 상권의 3분기 대비 4분기 매출 증가액이 10% 넘게 증가했다.이는 2023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중 매출 증가액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 4분기 하늘길 조성에 박차를 가했던 시점과 일치한다.하늘길에는 독립서점과 특색 있는 카페, 식당 등 190여 개의 상점과 마포새빛문화숲, 양화나루, 절두산 성지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상권이다.또 하늘길에는 소원트리가 배치된 소원광장과 소원볼 이벤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상권 매출을 견인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했다.
김도희 2024-05-29 16:38:29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 대회 개최
생활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 대회 개최

지난 17일 상암동 노을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 대회가 개최됐다.마포구와 마포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파크골프를 활성화하고, 동호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열렸다.이날은 관내 7개 동호회 선수들을 포함한 180여 명이 참가해 함께 대회를 즐겼다.개회 선언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고, 이어서 선수들의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김도희 2024-05-29 16:37:59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 운영
교육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 운영

동대문구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소통하는 방과후 프로그램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을 운영한다.‘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은 6월 13일까지 주 3회씩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놀이 위주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돼 원어민과 소통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영어는 즐거움’이라는 가르침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매주 화요일에는 역할놀이를 통한 실용 영어, 수요일에는 과학 실험을 통
김도희 2024-05-29 16:37:30
동대문구, 여름철 종합대책 수립
생활

동대문구, 여름철 종합대책 수립

동대문구가 2024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계획이다.구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책, 수방 대책 등 5개 분야 20개 단위 사업의 분야별 대책을 수립해 안전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특히 상황총괄반, 현장복구반 등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여름철 대표적인 재해인 폭우 시에는 재난 상황을 빠르게 구민에게 전달하고, ‘지역 구호센터
김도희 2024-05-29 16:36:53
3분기 연속 흑자 한전…위기감 여전
생활

3분기 연속 흑자 한전…위기감 여전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1조 3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앞선 2년 동안 적자가 이어지다 지난해 3분기에 흑자로 전환한 뒤 세 분기 연속 흑자 상태를 유지한 것이다.지난해 연료값 하락으로 6조 가까이 비용이 줄면서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된 것으로 풀이된다.또 2022년 이후 6차례나 전기요금 인상을 단행한 것도 흑자 기조에 보탬이 됐다.하지만 올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도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고환율 추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이미 누적적자가 2백조 원에 달해 하루 이자만 90억 원씩 쌓이고
김도희 2024-05-29 16:3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