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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첨단 소독시스템 도입…가축질병 유입 막는다
영주시는 장수면 갈산리 신축 거점세척·소독시설에서 축산 관계자와 행정인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시스템 시연회를 열었다.참석자들은 주요 방역 장비와 운영 체계를 확인하며 시설 가동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신축 시설은 축산차량 통행이 많은 영주IC 인근에 조성됐다.지상 1층, 연면적 252제곱미터 규모로 사무실과 기계실, 소독실 등을 갖췄으며 기존 시설을 이전해 설치했다.특히 차량번호 자동인식과 세륜, 분무소독으로 이어지는 3단계 소독시스템이 적용됐고, 터널식 세척기를 통해 차량에 남아 있는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이상건 2026-07-03 17: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