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고용률 역대 최고 기록
충청북도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인 74.4%를 기록하며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실업률은 0.9%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경제활동참가율과 취업자 수가 늘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줄어 노동시장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충북형 혁신일자리 사업인 도시근로자, 도시농부, 일하는 기쁨 등이 고용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김두환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활력을 되살리는 데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곳, 일하고 싶은 곳으로서의 충북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수민 2025-11-28 11:2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