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광주상생카드 10% 할인 연장
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10% 할인 혜택을 2022년 6월까지 연장한다.광주시는 2022년 국비지원 보조율이 2021년에 비해 절반 줄어든 4%만 지원돼 시비재원 부담이 있지만,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10% 할인 혜택 연장을 결정했다.장안숙 광주시 소상공인팀장은 "광주상생카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도 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고 설명했다.광주시는 2022년 6월까지의 광주상생카드 발행 목표액을 6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2021년과
김도희 2022-07-21 17:3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