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층북도, ‘미호천’, ‘미호강’으로 명칭 변경
환경부와 충북도가 ‘미호천’의 명칭을 ‘미호강’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미호강은 음성 망이산성에서 발원해 충북 3개 시·군을 관류하는 하천으로 금강수계 중 가장 큰 하천이며, 충북 중부권역 문명의 발상지이자 미래성장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하천이다.이에 미호강은 큰 하천의 개념인 ‘강’으로의 명칭 변경 요구에 따라 변경이 추진됐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명칭 변경으로 미호강의 위상이 제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희 2022-07-19 17:4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