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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배봉차도 육교 안전보행로 개통
동대문구가 보도와 차도 혼용도로였던 사가정로 구간이 보행자 중심 안전길로 재정비되어 주민 안전 보행 환경을 강화한다. 동대문구는 사가정로 162 일대 보도와 차도 혼용 구간에 안전보행로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12일 오전 9시 20분부터 배봉산 폭포공원과 사가정로 162(배봉차도육교 상부)에서 개통식을 열었다.구는 보행로 설치와 함께 교통안전 시설물도 설치했으며, 개통식에는 구청장, 지역구 시·구의원, 인근 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진행됐으며, 총 사업비 6억 5천만 원(특교세 5억, 특교금 1억 5백만
고혜진 2025-11-19 13:4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