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커 맞춤 전략…무안공항 100만 시대
다음 달 항저우 정기 노선 취항을 계기로 전남도는 중국 유커 유치에, 무안군은 전세 노선의 다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쌍끌이 전략으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숨이 막히는 찜통더위 속 목포해상케이블카 정류장에 중국 여행사 대표 일행들의 탑승 행렬이 이어진다.다음 달 무안국제공항에 항저우 정기 노선 취항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 주요 관광지 팸투어에 나선 것이다.목포대교를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다도해의 멋진 풍광을 폰 카메라에 담고,샐카를 찍느라 더위조차 잊었다.팸투어 참가자들은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을 아쉬워하며 재방문 의사를
김도희 2024-08-16 14: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