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충북도 ‘당산 생각의 벙커’ 개방식
충북도가 ‘당산 생각의 벙커’ 전면 개방식을 가졌다.총 14개의 격실 중 큰 격실을 활용해 영상자서전의 방, 미로의 방, 소리의 방, 동굴 드로잉 방, 꽃등의 방, 휴식 광장의 방, 그림자 실루엣 방 등 7개 공간으로 조성했다.김영환 지사는 “문화의 바다 핵심 공간인 당산 생각의 벙커 완전 개방으로 벙커가 새로운 문화·체험의 공간으로 재탄생되길 기대한다”면서 “벙커를 찾는 도민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도민의 쉼터로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
김도희 2024-10-23 14:5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