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올겨울 어르신 문화쉼터 열린다…서울시 ‘누구나 청춘무대’ 시범 운영
영화관람 중심 ‘청춘극장’ → 참여·체험형 ‘청춘무대’로 전환
겨울철 쉼터 공백 해소…1~2월 시범운영, 전 프로그램 무료 제공
난타·노래·댄스부터 공연·영화까지…어르신 맞춤형 문화프로그램 확대
서울시가 어르신을 위한 참여형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를 시범 운영하며 겨울철 문화·휴식 공간 제공에 나선다.시는 기존 영화 관람 중심의 ‘청춘극장’을 참여·체험·교류 중심의 공간으로 개편해 오는 2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춘극장’은 2010년부터 중구 문화일보홀에서 운영돼 온 어르신 전용 극장으로, 55세 이상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영화와 공연을 제공해 왔다.이번 개편은 변화하는 어르신들의 문화 수요를
김용국 2026-01-27 10: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