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수자원공사, 서울 성수동 복합시설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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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서울 성수동 복합시설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사업 추진

에스피성수PFV와 업무협약 체결… 1,800RT 규모 수열에너지 공급 예정 기존 냉난방 대비 에너지 소비 약 35% 절감 기대… 도심형 친환경 에너지 전환 선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윤석대 사장)는 5월 27일 서울 종로구 삼표그룹 본사에서 에스피성수피에프브이(주)와 서울 성수동 복합시설 수열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탈탄소와 에너지 구조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수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수열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수열에너지는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차갑고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물의 특성을 활용해 건축물 냉난방에 이용하는 친환경 에너지원이다.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조성되는 성수동 복합시설에 수열
김용국 2026-05-28 13:11:41
한국지역난방공사, ‘2026년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상’ 수상
사회

한국지역난방공사, ‘2026년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상’ 수상

한국거래소 선정… 밸류업 계획 실천 노력·성과 인정 주주가치 제고·지배구조 개선·수익성 개선 기반 기업가치 리레이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가 5월 27일 한국거래소로부터 ‘2026년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은 상장기업 중 기업가치 제고, 이른바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기업을 대상으로 실천 노력과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우수기업은 총주주수익률, 자기자본이익률 등 정량평가와 밸류업 가이드라인 충실성, 모범적 지배구조 구축 등 정성평가를 거쳐 종합평가까지 총 3단계 심사를 통
김용국 2026-05-28 10:24:48
한국수력원자력, “안전은 선택 아닌 필수”… 한울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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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안전은 선택 아닌 필수”… 한울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김회천 사장, 한울원자력본부 방문… 지역주민 이용시설 공사 현장 점검 ‘세이프티 콜’ 제도 활용 당부… 예방 중심 안전경영 강화
한국수력원자력은 김회천 사장이 5월 27일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역주민이 이용하게 될 복합문화시설의 공사 진행 과정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한울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과 예방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김용국 2026-05-28 09:50:40
경기도, 오산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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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 나서

27일 오산 가장동 사고복구 현장·인근 옹벽 2개소 점검…배수·토사 유실·임시 가시설 종합 점검 지난해 7월 60m 붕괴·1명 사망…2027년 4월 착공·2028년 12월 준공 목표 복구 설계 진행 중 6월 중 도내 유사 보강토옹벽 59개소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 예정
경기도가 27일 오산시 가장동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과 인근 유사 옹벽 시설물 2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안전특별점검단장, 오산시 관계자 등이 현장을 찾아 복구 추진 현황과 사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지난해 7월 16일 약 60m가 붕괴돼 1명이 사망한 해당 현장은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7년 4월 착공·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기 대비 배수 상태, 토사 유실 가능성, 임시
박지연 2026-05-27 17:37:25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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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후보 80명이 투표 없이 당선됐고, 이 중 79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걸로 집계됐다.일당 독점과 낡은 선거 제도가 맞물리면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광주 서구청장과 남구청장은 투표도 하기 전에 당선이 확정됐다.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까지 포함하면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는 모두 80명이다.4년 전보다 17명 늘었다.전국적으로도 무투표 당선을 확정한 후보는 504명으로,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 도입 이후 가장 많다.광주와 전남은 무투표
박지연 2026-05-27 15:07:17
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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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농촌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월 16일, 송호대학교에서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이 열렸다.입교식에는 최종 선발된 35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농업·귀농 입문 이론 교육, 현장 견학·체험 및 실습, 선배 귀농인과의 토크 콘서트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된다.또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고, 귀농창업자금 신청 시
박지연 2026-05-27 15:02:45
횡성군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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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매년 여름, 폭염 피해가 반복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횡성군보건소가 9월 말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고온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질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정보를 질병관리청 등 관계 기관과 신속히 공유해 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횡성군보건소는 횡성대성병원 응급실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관내 응급실 방문 환자 현황을 매일 파악하고
박지연 2026-05-27 15:01:31
동대문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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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 시즌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동대문구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대책본부는 상황 총괄부터 현장 복구, 의료 방역까지 총 13개 실무반 체계로 운영된다.침수 위험 지역 180곳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맨홀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은 271곳에 설치할 예정이다.침수 취약 가구에는 소형 양수기를 우선 지원하고, 하천 순찰단과 빗물받이 지킴이도 함께 운영해 피해 예방에 나선다.구는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구민들이 안심하
박지연 2026-05-27 14:59:55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사회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민이 직접 햇빛으로 소득을 만드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이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2일 국회에서 열렸다.박정현 의원실, 정춘생 의원실과 국회입법조사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22일 오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정부는 2026년부터 5년간 전국 3천 개 이상 행정리 단위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마을 단
박지연 2026-05-27 14:59:19
'학폭위' 기다리는 사이…피해 학생 보호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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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위' 기다리는 사이…피해 학생 보호 공백'

SNS 대화방을 만들어 친구를 괴롭힌 중학생들이 학폭위에 회부됐지만 결과가 늦게 나오면서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해 학생 보호 절차에 빈틈이 생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광주 학 중학교에 재학 중인 A양을 비하하고, 따돌리기 위해 만들어진 SNS 대화방들이다. 이 방들엔 같은 학교 동급생 1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A양 신체를 무단 촬영하거나 얼굴을 합성해 조롱한 사진을 800장 넘게 올렸고, 8,000쪽에 달하는 대화를 이어갔다.학급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앞구르기를 수차례 시키고, 반성문을 써오게 해
박지연 2026-05-27 14:57:50
경기도, 2027년 경원선 '양주~동두천~연천' 셔틀열차 운행 추진…최대 42분 배차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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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7년 경원선 '양주~동두천~연천' 셔틀열차 운행 추진…최대 42분 배차 개선

26일 국가철도공단·코레일·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 6량 3편성 투입…양주~동두천 17.8km·동두천~연천 20.2km 각각 운행 건넘선 신설·승강장 안전문 설치 등 시설개량비 51억 원 정부예산 반영…빠르면 2027년 하반기 개통
경기도가 최대 42분에 달하는 경원선(1호선) 북부 구간 배차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주역~동두천역, 동두천역~연천역 구간에 셔틀열차를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6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과 '경원선 셔틀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평일 기준 양주역 배차간격은 평균 8분이지만 북부로 갈수록 급격히 줄어 종착역인 연천역은 42분에 달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공사는 이미 확보된 6량 3편성 전동차를 활용해 2027
박지연 2026-05-27 10:50:36
경기도 '경기청년 사다리' 4기 183명, 6월 말부터 6개국 8개 대학 해외연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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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사다리' 4기 183명, 6월 말부터 6개국 8개 대학 해외연수 시작

23~25일 화성 YBM연수원서 사전교육…어학·해외안전·성인지·갈등관리·멘토링 등 진행 미국·캐나다·호주·프랑스·싱가포르·중국 6개국 8개 대학…6월 29일부터 7~8월 연수 5,250명 지원 28.4대 1 경쟁률…2023년 시작 이후 누적 참가자 793명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화성 YBM연수원에서 '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4기 참가자 183명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4기에는 총 5,250명이 지원해 2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23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는 793명에 달한다.사전교육은 상황별 회화, 해외 안전, 성인지·갈등관리, 연수 지침 안내, 1~3기 참여자 멘토링, 개인·팀 프로젝트 설계 등으로 구성돼 현지 적응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박지연 2026-05-27 10:34:43
경기도, 우기철 앞두고 민자도로·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 집중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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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철 앞두고 민자도로·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 집중 안전점검

5월 26일~6월 19일 민자도로 3곳·5개 시군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 6곳 합동점검 실시 사면 보호조치·배수시설·낙석·지반침하 등 집중호우 위험요인 사전 점검…외부 전문가 합동 참여 일산대교·제3경인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간고속화도로 등 민자도로 주요 시설물 포함
경기도가 6월 우기철을 앞두고 5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민자도로 3곳과 5개 시군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 6곳을 대상으로 우기철 대비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시군, 공공기관, 민자사업자, 토목시공·품질안전 분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면 붕괴·토사 유출·배수 불량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점검사항은 사면 보호조치 및 토사 유출 여부, 배수시설 설치 및 기능
박지연 2026-05-26 16:46:50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관광공사,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 컨설팅 업무협약 체결
사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관광공사,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 컨설팅 업무협약 체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과 빅데이터 기반 관광 컨설팅 연계 충남 태안군 ‘만리포 워케이션 센터 조성사업’부터 맞춤형 컨설팅 착수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방소멸대응기금 관광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한국관광공사와 지난 5월 22일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과 빅똑컨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보유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전문성과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분야 전문 역량을 결합해, 인구 감소 지방자치단체에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사업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관광사업에 대해 빅데이터
김용국 2026-05-26 11:22:14
여수시, ‘2026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사회

여수시, ‘2026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구직자와 시민 등 1,500여 명 참여… 여성 일자리 연계 열기 확인 150개 기업 참여·341명 현장면접… AI 특강·창업관·가족친화 프로그램 호응
여수시는 지난 5월 20일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여성의 내일(JOB),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올해 17회를 맞았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광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해 여성 구직자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 지원의 장으로 운영됐다.행사에는 150개 기업이 참여해 170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
김용국 2026-05-26 10:42:39
나주시 성북동, “반찬에 안부를 담다”… 취약계층 반찬 지원 ‘성북애찬’ 추진
사회

나주시 성북동, “반찬에 안부를 담다”… 취약계층 반찬 지원 ‘성북애찬’ 추진

독거 어르신·장애인 등 10가구 직접 방문… 밑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 병행 7년째 이어온 민관협력 특화사업… 정서 돌봄·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전남 나주시 성북동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복지 활동을 통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나주시 성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영희, 김준혁)는 지난 20일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인 ‘성북애찬(城北愛贊)’ 사업을 추진했다고 지난 5월 21일 밝혔다.‘성북애찬’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밑
김용국 2026-05-22 08:47:48
횡성군, 공중보건의 순회진료 실시
지역

횡성군, 공중보건의 순회진료 실시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 배치가 전년 대비 37% 넘게 급감하면서 농어촌 지역 의료 공백에 비상이 걸렸다. 횡성군보건소가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보건지소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횡성군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 급감 현상으로 인해 전년 대비 인력이 감소함에 따라, 의과 공보의가 미배치된 곳을 중심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오가며 진료 기능을 유지한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주 4일, 보건지소별로는 주 2~3일로 진료일이 조정 및 축소되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건소는 불편을 최소화화기 위해 방문 전
박지연 2026-05-21 14:41:21
지방자치TV·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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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TV·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 MOU 체결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협력이 시작됐다. 지방자치TV와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치입법 역량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지방자치TV와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가 지난 13일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와 자치입법 역량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자치입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 자격검정, 인증 체계 구축에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지방의회 활동과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박지연 2026-05-21 14:38:32
‘5·18 행불자 찾기’ 암매장 추정지 발굴
지역

‘5·18 행불자 찾기’ 암매장 추정지 발굴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 된 실종자들의 흔적을 찾기 위한 암매장 추정지 발굴 조사가 다시 시작됐다. 20년 넘게 이어져 온 유해 발굴 작업이 성과를 내지 못했던 만큼, 이번 조사에서 의미 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붉은 선으로 둘러진 구역 안에서 작업자들이 조심스럽게 흙을 걷어낸다. 5·18 당시 행방불명자들이 암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본격적인 발굴 조사가 시작됐다.과거 공동묘지로 사용됐던 곳으로, 봉분이 없는 1천㎡ 규모 부지가 중심이다.발굴 과정에서 유해나 유류품
박지연 2026-05-21 14:37:51
고양시, “쓰레기 다이어트 실천”… 시민 주도 자원순환 정책 확대
경제

고양시, “쓰레기 다이어트 실천”… 시민 주도 자원순환 정책 확대

자원순환가게 20개소·순환자원 무인회수기 18대 운영 RFID 종량기 공동주택 61곳 추가 지원…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강화
고양특례시는 자원 재활용과 생활 속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자원순환가게와 순환자원 무인회수기 운영을 확대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한 무선주파수인식(RFID) 종량기 보급을 강화한다.이번 정책은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 체계를 넓히는 한편,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방식도 사후 처리 중심에서 발생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고양시가 운영하는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투명 페트병, 플라스틱, 캔, 종이팩 등 깨끗하게 분리
김용국 2026-05-21 09: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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