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횡성군, 합동측량·설계팀 운영
횡성군이 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을 반영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합동측량·설계팀을 운영하고 2025년 소규모 사업에 대해 조기 발주를 추진한다.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12개 사업, 176억 원으로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 예산은 2024년 수준으로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또한, 조기 발주를 위한 2025년 합동측량·설계팀은 건설도시국장을 단장으로 건설과장이 총괄해 4개팀 28명으로 구성했으며, 12월 23일부터 내년도 2월 21일까지 운영한다.군은 합동측량&m
김도희 2025-01-06 14:0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