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마포구, 효도장례 민·관 협약식 개최
초고령사회가 되면서 홀로 생을 마감하거나, 장례를 치를 여력이 없는 분들이 늘고 있다.마포구가 이런 분들의 마지막 길을 사회가 함께 배웅하는 '효도장례' 지원에 나섰다.마포구는 지난 18일, 구청 9층 중회의실에서 마포복지재단, 행복나눔 연예인봉사단과 '효도장례 민·관 협약식'을 열었다.연고자가 없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지원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마포구는 신청 접수와 행정업무를, 마포복지재단은 대상자 선정과 비용 지원을, 연예인봉사단은 장례 인력 파견과 빈소
박지연 2026-04-01 11: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