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시-미래첨단소재(주), 제조 시설 투자협약 체결
대구시가 26일 미래첨단소재(주)와 2차전지 양극재 핵심소재를 전문 생산하는 제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미래첨단소재는 2024년까지 320억 원을 투자해 달성2차산업단지 부지 5,032제곱미터에 수산화리튬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생산설비를 확충해 연간 약 4만톤 규모의 대량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미래나노텍의 계열사로 편입된 미래첨단소재는 고객사가 원하는 입도 사이즈로 수산화리튬을 분쇄, 가공하는 우수한 제조기술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투자는 2차전지 소재산업에 있어 연관 기업과의 밸류체인을 형성해 대구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박혜수 2022-10-14 16:3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