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메카로 입지 굳힌다
전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메카로 입지 굳힌다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가 확정된 해남 솔라시도가 AI 데이터센터의 메카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오픈 AI와 SK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입지로 솔라시도 권역이 유력한 가운데, 공기업인 한전KDN도 에너지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을 약속했다.해남 솔라시도에 조성된 165만㎡의 데이터센터 부지가 제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삼성SDS가 국가 AI 컴퓨팅센터 입지로 솔라시도를 선택해 오는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준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전남으로 입지를 정한 오픈 AI와 SK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도 솔라시도 권역에 둥지를 틀 것이 확
김용국 2026-01-28 16:55:38
완주서 제2의 인생… 창업·주택 자금 '통 큰 지원'
경제

완주서 제2의 인생… 창업·주택 자금 '통 큰 지원'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지자체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완주군이 농업 창업과 주거 마련을 함께 돕는 귀농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완주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시작한다.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과 시설 신축 등에 최대 3억 원까지, 주택 자금은 7,500만 원까지 저금리 융자가 지원된다.기존 재촌인과 예비 귀농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의 경우 신축뿐만 아니라 노후 주택의 수리와 증축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완주군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 달
홍경서 2026-01-28 16:45:59
민생 ·첨단산업 전략 공개한 경북도
경제

민생 ·첨단산업 전략 공개한 경북도

경상북도가 내년도 도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산업과 관광 전반에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경상북도는 19일 동부청사에서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점검했다.경북도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현장 컨설팅과 AI 코칭, 판로 지원을 강화하는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모델도 확대한다.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해 저탄소
홍경서 2026-01-28 16:39:36
대구시, 국회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협력 요청
경북

대구시, 국회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협력 요청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정부 인센티브를 둘러싼 경쟁 구도 속에서, 대구시는 정치권과의 공조를 통해 속도전을 예고하고 있다.특별법 제정과 정부 인센티브 확보를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대구시는 오는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대구광역시는 22일 국회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북도와의 행정통합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절
김용국 2026-01-28 16:09:40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시동
경제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시동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방침을 계기로 시·도가 통합 추진을 재확인했지만, 정치권과 도의회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0일 만나,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전제로 TK 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모았다.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을 제시했다.시·도는 시·군·구 권한 강화와 낙후 지역 보호 장치 마련이 필
홍경서 2026-01-28 16:08:00
동대문구, 전세피해 임차인 지원 계속
경제

동대문구, 전세피해 임차인 지원 계속

새해에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위해 소송비와 주거안정자금을 가구당 각각 100만 원씩 지원한다.동대문구가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지원을 계속한다. 구는 보증금 회수를 위해 소송을 제기할 때 드는 인지액과 송달료 같은 비용을 가구당 1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전세사기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엔 주거안정자금 100만 원도 별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서 임차 피해를 본 임차인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거나, 주택도시보증공사 HUG의 전세피해확인서를 발급받은 경우이다. 신청은 보조금24에서
홍경서 2026-01-28 16:03:27
조례

[조례 돋보기] 광주시, 반려견과 함께 동네 순찰…광역 단위 첫 '반려견 순찰대' 조례 추진

반려견 활용한 지역 안전 순찰 제도화…보험 가입 지원·반려동물 문화 확산 도모
광주광역시가 반려견을 활용한 지역사회 안전 순찰 활동을 제도화한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동네를 순찰하며 범죄를 예방하는 이른바 '반려견 순찰대'를 조례로 뒷받침하겠다는 것이다. 반려동물과 지역 안전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결합한 광역 단위 최초의 시도다.의원발의로 추진된 '광주광역시 반려견 순찰대 지원 조례안'은 순찰대의 구성 및 운영 지원, 순찰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한 보험 가입,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자원봉사 성격의 주민 참여 활동에 행정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주는 방식이다.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유근원 2026-01-28 14:09:26
청년안심주택 만족도 93.7%…커뮤니티 개선 효과 속 주거비 부담은 과제
경제

청년안심주택 만족도 93.7%…커뮤니티 개선 효과 속 주거비 부담은 과제

청년안심주택 만족도 93.7%…커뮤니티 개선 효과 ‘뚜렷’ 공공임대 53.7대 1 경쟁률…청년 주거 수요 여전히 높아 보증금 불안엔 ‘선보상 후회수’…2026년 만족도 95% 목표
서울시가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청년안심주택의 입주자 만족도가 93.7%로 나타나며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주거비 부담에 대한 체감 만족도는 일부 하락해 제도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 이번 조사는 2025년 입주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14개 단지, 총 4,409실 입주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257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는 93.7%로 2024년(91.5%)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커뮤니티 시설과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 만족도가 크게 개선된
김용국 2026-01-28 14:03:56
서울시, 설 앞두고 불법사금융 집중단속…전통시장·골목상권 보호 나선다
경제

서울시, 설 앞두고 불법사금융 집중단속…전통시장·골목상권 보호 나선다

설 전후 불법사금융 기승 우려…전통시장 중심 집중 단속 연 20% 초과 고금리·미등록 대부업 엄정 수사…형사처벌 강화 안내문·현장 방송·대포킬러까지…피해 예방·신고 체계 총동원
서울시가 설 명절 전후 급증하는 자금 수요를 틈탄 불법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오는 3월 말까지 영세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을 노린 불법 대부 행위에 대해 수사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제도권 밖 불법 대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이번 단속은 연 20%를 초과하는 고금리 일수대출과 미등록 대부업체의 영업 행위, 불법 광고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선이자 공제나 수수료 명목으로 실제 이자율을 높이는 수
김용국 2026-01-28 11:15:43
서울시, 수도요금 이중납부·착오부과 줄인다…선제적 예방 대책 추진
경제

서울시, 수도요금 이중납부·착오부과 줄인다…선제적 예방 대책 추진

연간 1만6천 건 과오납 발생…이중수납·착오부과 집중 개선 이사 시 자동이체 해지 안내 강화로 중복 납부 사전 차단 원격검침 확대·현장 교육 강화로 요금 부과 정확도 제고
서울시가 수도요금 과오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중납부와 착오부과를 예방하는 선제적 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서울시는 수도요금 수납 안내를 강화하고 검침 환경을 개선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도요금 고지 1,257만 7천 건 가운데 과오납은 1만6,656건으로 전체의 약 0.13%, 금액으로는 약 9억8천만 원 규모로 집계됐다.과오납 유형을 보면 이중수납이 5,014건(30.1%)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경정 3,678건(22.1%), 누수감면 2,643건(15.9%), 환급정산
김용국 2026-01-27 11:03:37
충북도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경제

충북도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충북도가 2026년에도 수출과 내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3년간 충북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왔다. 다만 23년과 24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역성장을 기록했다.2025년 AI 관련 수요 증가에 따라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가 회복되고, 성장 국면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국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글로벌 교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겠지만,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경기 회복이 이어지며 충북 수출이 2026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국 2026-01-22 17:39:06
충북,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
경제

충북,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융자지원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 원 저리 융자지원을 확정했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중소기업이 도의 융자지원 결정을 받아 도와 협약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으면 도 및 시군에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먼저, 자금 기본 융자 한도를 늘리고, 우수기업에는 한도우대를 지원한다.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한도를 5억 원 상향해 15억 원까지 확대하고,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글로벌강소기업 등에는 5억 원을 더해 20억 원까지 한도우대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을
홍경서 2026-01-22 17:38:01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경제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광주시와 전남도가 국회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첫 공청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주민여론 수렴에 나섰다.특별법에 따르면 '광주전남특별시'는 서울특별시 수준의 자치권한을 가진 320만 명의 초광역 지방정부로 재탄생하게 된다.광주시와 전남도가 시·도 행정통합을 담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법에 대해 국회에서 첫 공청회를 열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고 말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빠르게 결론을 내야한다고 강조했다.기조 발표를 한 안도걸 의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부강한 호남을
고혜진 2026-01-22 16:10:49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경제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등 4대 현안 건의 수도권 교통·주거 현안 해결에 국토부 협조 요청 경기도 핵심 현안 놓고 중앙정부와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덕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경기도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 지사가 건의한 4대 현안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등이다.
김용국 2026-01-21 10:01:11
조례

[조례 돋보기] 전북도, 인구감소지역 3억 이하 주택 취득세 절반 깎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을 취득하면 취득세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조례를 제정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세제 혜택을 통해 인구 유입을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인구소멸 위기가 현실화된 지방 자치단체의 절박한 대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전북특별자치도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세 감면 조례는 집행부가 제출해 2025년 1월 15일 의결됐다. 인구감소지역 내 3억 원 이하 주택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의 50%를 감면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거주 목적의 주택 구입을 유도하면서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려는 취지다.전북은
유근원 2026-01-17 11:03:18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경남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경남도지사 선거는 박완수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을 기본 축으로 하되, 김 전 지사의 출마 여부에 따라 일방 구도에서 양강 또는 접전 구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온다. 보수 아성 경남, 변수는 ‘민심의 결’경남은 조선&mid
고혜진 2026-01-16 10:56:29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경제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도의 지난해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돌파했다.도민 부담 없이 거둔 재정 성과로, 제주도는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재정 집행의 결과라고 밝혔다.지난해 제주도의 역외세원은 3천161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방세입도 1조 8천751억 원으로 전년보다 124억 원 늘었다.리스·렌트 차량 원스톱 지원과 항공기 제주 등록 유도, 한국마사회와의 협약을 통한 경마 중계 수입 확보 등이 세수 확대에 기여했다.오영훈 지사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없다”며 새해 달라지는 도정 정책을 도
홍경서 2026-01-14 17:03:06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제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도와 도내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과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첨단산업 연계를 통한 새로운 성장 구상이 제시됐다.경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은 8일 도청에서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했다.도는 회의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위산업 등 5대 첨단산업을 시군 간 연계 육성하는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행정구역 중심의 분
고혜진 2026-01-14 16:59:58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경제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춘천시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춘천시는 퇴계산업단지에서 입주 기업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운영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을 공유했다. 현재 퇴계산업단지와 퇴계미래산업단지에는 2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약 1천7백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홍경서 2026-01-14 16:54:1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