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지역위원장 경쟁…총선 전초전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당원들을 관리하고 정당 일을 맡아하는 지역위원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새로운 지도부가 세워지는 지금 지역위원장이 되면 2년 뒤 총선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총선 전초전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광주 전 지역구에 현역 국회의원이 있는 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출은 그동안 별다른 이슈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 전당대회를 앞둔 상황은 다르다.광주 광산구 을의 민형배 의원과 광주 서구 을의 양향자 의원이 민주당에서 탈당해 지역위원장 두 자리가 비었기 때문이다.광산구 을 지역구는 민형
박혜수 2022-07-11 09:4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