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석열 ‘반도체 드라이브’에 지역 우려 커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는 국무위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반도체 특강'이 열렸다.반도체 인재 육성의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직접 반도체 인재 육성 방안을 챙기기 시작했고 교육부는 반도체 관련 학과 정원 확대 등에 대한 검토에 나섰다.하지만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지방 대학을 중심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정부의 '반도체 드라이브'가 수도권 쏠림 현상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이민원 광주대 교수는 "그동안의 수도권 규제 수단이 수도권 대학의 정원을 묶어놓는 것이었는데, 그 묶
김도희 2022-06-29 17:3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