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이정현 전 의원, 전남지사 출마
대선에서 호남민심 얻기에 공을 들였던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얼마나 역량 있는 후보를 내느냐가 관심이었다. 전남도지사 출마를 고심하던 이정현 전 국회의원이 kbc와의 통화에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중앙당은 물론 윤석열 당선인 측과도 교감해 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고향을 위해 쏟겠다고 다짐했다.이정현 전 국회의원은 가장 시급한 문제는 청년 일자리라며 대기업 유치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윤석열 당선인이 가장 강조한 것은 국민통합이라며 차기 정부와 협력해 지역의 이익을 견인해 내겠다고 다짐했다.이와
박혜수 2022-07-20 11: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