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 뛰어든 곳 없다…반도체 특화단지 ‘사활’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전이 치열하다. 서울 빼고 뛰어들지 않은 지역이 없을 정도다. 광주시와 전남도도 상생협력 1호 사업으로 반도체를 내걸었는데, 상황이 녹록치만은 않다.반도체 단지 인프라 구축과 인력 양성, 투 트랙으로 진행되는데, 관련 예산만 340조가 넘는다.기업과 사람, 자본이 한꺼번에 몰리는 건데, 사실상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자체들이 뛰어들지 않을 이유가 없다.광주·전남도 민선 8기 첫 상생협력 1호 사업으로 '반도체'를 선택했다.SK하이닉스 사장을 역임한 김종갑 전 한전 사장
박혜수 2022-10-14 16:3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