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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안전교육 숏폼 350만 조회 돌파…이번엔 청소년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지난해 숏폼 100편 누적 조회 350만 회…학부모 자발적 공유·태그로 청소년 유입 확산
진로·공부법·용돈관리·자기표현 등 6개 분야 온라인강사 모집, 24일까지 신청
선발 청소년에 강사역량 교육·강의료 지원…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 직접 참여
경기도는 청소년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청소년 온라인강사 콘텐츠개발 사업'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지식(GSEEK)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 스스로가 콘텐츠 소비자에서 제작자로 나서는 이번 사업은, 기존 일방향 교육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된다.도는 그동안 청소년 대상 교육 콘텐츠를 운영해왔으나 실제 청소년 참여가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지난해 숏폼 형식의 디지털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작·게시한 결과, 학부모가 자녀 계정을 태그하거나 영상을 공유하
박지연 2026-04-13 11:2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