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겨울철새 공화국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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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 공화국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 천연기념물 제179호 낙동강하류 철새도래지 ○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 을숙도, 일웅도, 대마등, 장자도, 신자도, 진우도, 백합등 -삼각주의 갯벌과 우거진 갈대숲 항공촬영 ○ 사라진 전설, 을숙도 – 을숙도의 현재 모습 ○ 큰고니의 외형적 특징 ○ 큰고니의 먹이활동 (갈대나 부들, 염생식물의의 뿌리) ○ 붉은부리갈매기, 큰기러기, 쇠기러기, 물닭, 잠수성 오리류, 민물가마우지, 솔개 ○ 갯벌과 모래사구 생태계 –알락꼬리마도요 ○ 낙동강하구를 찾는 천연기념물들 (노랑저어새, 잿빛개구리매, 황조롱이, 큰
관리자 2025-12-22 15:09:27
‘고군산군도’의 비밀 수백 년 전 사라진 보물선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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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군도’의 비밀 수백 년 전 사라진 보물선의 행방은?

6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이 펼쳐있는 아름다운 고군산군도. 2년 전 이곳에서 깜짝 놀랄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바닷속에 나무 선박이 침몰해 있어요 배 위에 도자기가 잔뜩 실려 있어요!" 바다에서 옛 선박을 발견했다는 어민의 제보 한 통.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수중발굴 조사단은 몇 차례의 조사를 거친 뒤 본격적인 발굴을 시작했는데요. 그 결과...! 고려와 조선시대 서민들이 사용하던 그릇부터 왕실에서나 사용할법한 최고급 도자기들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밖에도 배 안에서 사용했던 철제 솥, 숟가락, 배를 움직이는 '노', 배를 정박할
관리자 2025-12-22 15:08:06
고려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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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청자

1975년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의 그물에 도자기 6점이 걸려 올라왔다. 수차례 조사 끝에 밝혀진 사실은 약 800년 전 중국에서 출발, 고려를 거쳐 일본으로 가던 중국 무역선이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한 것입니다. 정교하고 섬세한 문양, 특히 독특한 제작비법인 상감기법과 ‘고려 비색’이라 칭할 정도로 맑고 아름다운 청색의 고려청자는 그야말로 월드클라스! 고려에 고려청자가 있었다면 영국에는 본차이나! 헌데 본차이나는 ‘본’이 ‘뼛가루’라는 사실...알고
관리자 2025-12-22 15:07:39
조선통신사선 항해 특별전 개막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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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선 항해 특별전 개막 행사

2025년 10월 27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서 열린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특별전 개막행사의 현장을 담은 영상이다. 본 전시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에 걸친 조선통신사 정사기선 재현의 성과를 돌아보고, 한일 바닷길 항로 재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총 3부로 구성된다. ▲ 1부-조선통신사, 한・일의 바다를 잇다. ▲ 2부-사라진 배, 기록과 손길로 되살리다. ▲ 3부-조선통신사선, 다시 바다를 건너다. 전시 기획을 담당한 김애경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전시교육과 학예연구사의 설명과 함께 특별전의 구성을 담
관리자 2025-12-19 14:47:05
K-ASMR 갓일, 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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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갓일, 오 마이 갓

- 머리카락 같은 말총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모자의 형태를 만드는 총모자장 - 대나무로 실처럼 만든 죽사를 엮어서 둥근 모자챙을 만드는 양태장 - 양태에 명주실을 입히고 총모자와 조립하여 갓을 완성시키는 입자장 조선 선비의 모자 ‘갓’은 총모자, 양태, 입자 각 부분마다 재료가 다르고 고도의 집중력과 숙련도가 필요해서 세 장인의 ‘협업’으로만 제작이 가능하다. 장인들의 시간이 합쳐져 세계를 감탄시키는 섬세하고 정교한 공예품이 탄생하기까지 말 그대로 한 올 한 올 엮어가는 기막히고 눈부신
관리자 2025-12-19 14:46:23
충북도, 산불예방·대응 평가 ‘우수’
충북

충북도, 산불예방·대응 평가 ‘우수’

충청북도가 산림청 주관 ‘산불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과태료 부과, 불법소각 단속, 산불방지 기고, 진화인력 교육 등 6개 정량지표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정성평가에서는 전국 최초로 ‘공공위치 기반 산불 재난문자서비스’를 도입해 등산객에게 정밀 위치 기반 안전문자를 발송하는 체계로 호평을 얻었다.또한 AI 영상분석과 무인감시카메라를 연계한 실시간 감시체계로 올해 상반기 충북의 산불 발생을 전국 최
고혜진 2025-12-08 17:05:54
충북도, 2025년 시장·군수 회의 진행
충북

충북도, 2025년 시장·군수 회의 진행

충북도가 2025년 시장·군수 회의를 개최했다. 참석한 시장과 군수들은 주요 추진 사업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번 회의는 도청 대회의실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첫날 열린 행사로,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 도는 일자리지원사업 확대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추진, 인구감소지역 지원사업 홍보 등을 공유하고 협조를 구했다. 시·군에서는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사회복지 분야 전문인력 채용 개선, 문화·관광사업 지원 등 지역 현안들에
고혜진 2025-12-08 17:05:14
충북도, 2025 제3회 한국지방외교포럼 개최
충북

충북도, 2025 제3회 한국지방외교포럼 개최

충청북도가 지방 4대 협의체와 공동기획한‘제 3회 한국지방 외교포럼’이 지난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충북 청주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 언론과 학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최초의 행사로 전국 지자체와 정부 부처, 해외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했다. 지방이 주도하는 새로운 외교 전략 논의속에서 민선 지방자치 30년을 평가하고 자치분권의 미래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행사장 곳곳에는 기후 대응, 경제·문화 협력, 도시 네트
고혜진 2025-12-08 17:04:31
평창군 자율방재단 재난안전교육
강원

평창군 자율방재단 재난안전교육

평창군은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역 자율방재단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이다.이번 교육은 겨울철 혹한과 폭설 등 지역 재난 환경에 맞춘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요령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더불어 응급 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도 함께 이뤄졌으며, 자율방재단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평창군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평창군은 겨울 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고혜진 2025-12-08 17:02:57
평창군의회 제309회 정례회 돌입
정치

평창군의회 제309회 정례회 돌입

평창군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군은 제309회 정례회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과 군수 시정연설을 청취한 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지역소멸 대응 등 주요 현안을 위한 조례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특별위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지원, 공무원 후생복지 등 13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다음 달 4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며, 5일부터 18일까지는 내년도 예산안을 포함한 4건의 예산안을 심사해 최종 의결한다.평창군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군정 성과를 점검하고
고혜진 2025-12-08 17:01:58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 진행
강원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 진행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5년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과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센터 사업활동을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횡성군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성장지원 사업에 참여한 5개 실험팀의 개별 활동 발표와 관내 기업 물품 팝업 전시가 펼쳐졌으며, 참석자들이 직접 물품을 기부하여 지역의
고혜진 2025-12-08 17:01:07
횡성지역 활력제고 지역살리기 국제포럼
강원

횡성지역 활력제고 지역살리기 국제포럼

횡성군에서 횡성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살리기 국제포럼이 열렸다. 포럼 이후 토론도 진행돼, 지역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 횡성군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CLAIR(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 시대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쿄농대 미야바야시 시게유키 교수의 일본 농촌지역 지방창생 정책과 기초지자체와의 협력 사례를 시작으로, 후지타 에츠오 CLAIR(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서울사무소장의 일본 미야자키현 농촌지역
고혜진 2025-12-08 16:59:02
김장과 품앗이, 품앗이 문화와 공동체 의식
국가유산채널

김장과 품앗이, 품앗이 문화와 공동체 의식

김장은 한국 사람들이 춥고 긴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양의 김치를 담그는 것을 말한다. 이때 품앗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공동 작업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한민족의 공동체 문화인데, 이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문화>는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도 등재됐다. 우리의 문화유산인 김장의 대해서 다같이 알아보자.
관리자 2025-12-02 15:57:53
[더보기] K-ASMR 제와장, 한옥의 미 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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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K-ASMR 제와장, 한옥의 미 기와

기와는 이미 삼국시대에 다양한 종류가 발견될 만큼 건축물의 지붕을 덮는 용도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건축재료였습니다. 전통 건축의 멋스러움을 살려주는 기와, 그 기와를 만드는 장인을 ‘제와장’이라고 합니다. 기와는 지붕에 덮어 빗물이 스며들지 않고 잘 흘러내리게 하여 지붕 밑 목재가 썩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적인 측면도 있지만, 건물의 경관과 치장을 돋보이게 만드는 심미적인 효과도 뛰어나 한때 권위와 부를 상징하는 척도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전통방식을 지키며 수제기와를 만드는 김창대 제와장의 작업 과정을 통해 제
관리자 2025-11-24 12:54:34
한반도의 첫 사람, 첫발자국 2부 사냥꾼들의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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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첫 사람, 첫발자국 2부 사냥꾼들의 베이스캠프

수만개의 유골이 발견된 한 동굴. 그중 대부분은 사슴의 뼈였는데...누군가에 의해 치밀하고 지능적으로 죽임을 당한 사슴들. 도대체 누구의 짓인가? 사슴 뼈에 남아있는 흔적을 추적해감에 따라 그 잔혹한 포식자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는데....수만 년 전 한 동굴에서 일어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단양 구낭굴 구석기유적 방문정보>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여천리 삼태산 연락처 : 단양군청 043)420-3114 주변 볼거리 : 고수동굴, 조자형가옥, 죽령폭포, 구인사 관련 홈페이지 : http://tour.dy21
관리자 2025-11-24 12: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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