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희

오후석 2부지사, 산업재해 예방 위해 포천 건설현장에서 안전대 착용 캠페인
생활

오후석 2부지사, 산업재해 예방 위해 포천 건설현장에서 안전대 착용 캠페인

- 포천시 건설현장에서 개인보호구(안전대) 착용캠페인 진행 - 산재예방 가상현실(VR)체험 행사 실시
경기도는 16일 포천시 군내면 포천비즈니스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대 착용 캠페인과 산재예방 가상현실(VR)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합동캠페인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백영현 포천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작업자와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대 착용을 제대로 하면 떨어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홍보했다. 건설공사 현장은 매일, 매 시간 작업조건이 수시로 바뀌고 위험한 작업 등이 많아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등이 모든 업종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이에 경기도는 건설현장에서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안
김도희 2023-10-17 17:03:47
경기도, 18일부터 똑버스 안성 일죽·공도 등 지역에서 운행
수도권

경기도, 18일부터 똑버스 안성 일죽·공도 등 지역에서 운행

-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통수단 - ’23년 하반기 이천, 파주 등 똑버스 확대 도입계획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안성 일죽․공도 등 6개 읍면에서 운행을 시작한다.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18일부터 안성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10월 25일부터 차량 총 8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차량은 13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1구역(일죽․죽산․삼죽)과 2구역(공도․양성․원곡)에서 각각 4대씩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호출 마감은 오후 9시 30분)까지다.‘똑
김도희 2023-10-17 17:02:13
경기도, 어린 바지락·가무락·동죽 560만 마리 갯벌에 방류
생활

경기도, 어린 바지락·가무락·동죽 560만 마리 갯벌에 방류

- 수산자원 복원을 위해 도내 갯벌 3곳에 방류 - 6~9월 꽃게, 주꾸미, 갑오징어, 갯지렁이 방류에 이은 추가 방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경기바다 패류자원 증진을 위해 연구소 자체 기술로 생산한 어린 바지락, 가무락, 동죽 등 560만 마리를 도내 연안 갯벌 3곳에 방류한다.연구소는 17일 어린 바지락과 동죽 총 160만 마리를 안산시 선감동 갯벌에 방류하는 것을 시작으로 19일까지 화성 백미리, 시흥 오이도 갯벌 등 3곳에 바지락, 가무락, 동죽을 차례로 방류한다. 품종별 방류 수량은 바지락 500만 마리, 가무락 50만 마리, 동죽 10만 마리다. 방류하는 3개 품종은 도 연구소가 지난 5월부터 인공종자 생산을 추진해 수조에서 약 5개월간
김도희 2023-10-17 17:00:47
경기도, 19~20일 ‘광릉숲포럼 2023’ 개최…숲속 피크닉 등 도민참여 프로그램 풍성
문화

경기도, 19~20일 ‘광릉숲포럼 2023’ 개최…숲속 피크닉 등 도민참여 프로그램 풍성

- 광릉숲 일대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후원에서 ‘숲, 인간과 미래를 잇다’ 부제로 열려 - 숲속 피크닉 형태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포럼으로 진행
경기도가 주관하는 ‘광릉숲포럼 2023 : 숲, 인간과 미래를 잇다’가 19일과 20일까지 양일간 남양주시 광릉숲 일대,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내 잔디밭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광릉숲포럼 2023’은 광릉숲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주민들이 광릉숲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숲크닉, 광릉숲 갤러리, 친환경 체험부스 운영, 음악공연 등 다양한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조연설은 김재현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가 맡아 ‘지속가능한
김도희 2023-10-16 17:04:18
경기도, 베트남 농식품 구매자와 수출 간담회 개최
경제

경기도, 베트남 농식품 구매자와 수출 간담회 개최

- KOJA MART 대표 등 초청해 농식품 수출 간담회 개최 - 경기도 농수산물 수출에 기여
경기도는 지난 13일 경기도청에서 베트남 유망 구매자(바이어)를 초청해 경기도 농식품 베트남 수출 간담회를 열었다. 도는 코자마트(KOJA MART), 대한월드무역공사 등 베트남 대표단과 농식품 수출업체 등을 초대해 경기도 신선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2024년 베트남 시장 전망 등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경기도 농식품 수출 4위 국가이며 2018년 9,700만 달러에서 2022년 1억 2,100만 달러로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인삼은 지난해 2천여 톤·900만 달러를 수
김도희 2023-10-16 16:58:03
남양주 왕숙신도시 착공. 경기도 3기 신도시 중 처음
경제

남양주 왕숙신도시 착공. 경기도 3기 신도시 중 처음

- 3기 신도시 계획발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착공 - 경기북부 성장 및 발전 기틀 마련 기대
경기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남양주도시공사는 이날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674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남양주도시공사가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인 왕숙신도시는 2019년 10월 15일 도내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왕숙신도시는 남양주 진접읍, 진건읍, 퇴계원읍, 일패동, 이패동 일원 총 1천177만㎡ 규모로 공공주택 약 3만 9천500호를 포함해 주택 약 6만 6천300
김도희 2023-10-16 16:56:13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2차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 운영
교육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2차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 운영

- 경기도 귀농귀촌 지원정책 홍보를 통한 귀농귀촌 유도 - 귀농준비, 품목기술 등 1:1 맞춤형 상담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10월 27일 ‘행복멘토링 데이’를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서울시 종로구 상생상회에서 ‘2023년도 2차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실’을 운영한다.이 상담실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귀농전문가(행복멘토)가 경기도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 지원사업, 귀농 설계, 품목 기술, 판로개척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상담실 운영은 10월27일, 11월 10일과 24일 총 3회 운영된다. 운영시간
김도희 2023-10-16 16:54:14
경기도 특사경, 한약 및 의료기기 유통·관리 불법행위 집중단속
사회

경기도 특사경, 한약 및 의료기기 유통·관리 불법행위 집중단속

- 한약 및 의료기기 취급 업소 불법행위 집중 단속 - 성능·효능에 대한 거짓·과대 광고 등 집중 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내 한약 취급 업소, 의료기기판매업소 등 360개소를 대상으로 부정·불량 한약 제조·유통 행위, 의료기기 거짓·과대 광고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주요 단속내용은 ▲무자격자 한약조제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또는 판매 목적 저장·진열 행위 ▲의료기기 효능 및 효과에 대한 거짓·과대 광고 ▲의료기기가 아닌 공산품을 의료기기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등이다. 약사법에 따르면 한약사가 아닌 무자격자가 한약을 조제
김도희 2023-10-16 16:52:00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3~’27) 수립,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수도권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3~’27) 수립,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 5년간(’23~’27) 경기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한 계획 - 국비·지방비·민자 포함 총 42조 3천억 원 투자 계획
경기도는 국가 ‘지방시대 종합계획(′23~′27)’에 포함되는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12일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했다.‘지방시대 종합계획(′23~′27)’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지방시대위원회가 함께 수립하는 5년 단위의 시도 단위 법정계획이다.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비전
김도희 2023-10-13 15:12:04
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체제 구축 추진단’ 발족
사회

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체제 구축 추진단’ 발족

- 젠더폭력 예방 및 교육, 피해자 보호 및 자립, 거버넌스 등 3개 분과 구성 - 12월 1일 경기도 젠더폭력 통합 플랫폼 구축 위한 분야별 세부정책 발표예정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13일 젠더폭력 근절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기구인 ‘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추진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추진단은 경기도 젠더폭력 근절을 위해 경기도 공무원과 경기도의회 의원 및 전문가, 기관·단체, 도민 등 각계 전문가 55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 단장은 추지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맡으며,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가 실행위원장으로 사업을 총괄한다. 추진단은 ‘젠더폭력 예방 및 교육’, &lsqu
김도희 2023-10-13 15:10:40
경기도, 경기관광테마골목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 진행
생활

경기도, 경기관광테마골목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 진행

- 11월 26일까지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 진행 - 즉석 카메라, 텀블러, 치킨 기프티콘, 골목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 증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10월 13일부터 11월 26일까지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25곳에 대한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방문 인증 관광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는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투어’ 계정을 팔로우한 후 경기관광테마골목 대상지 25곳 가운데 한 곳 이상을 방문해 본인 계정에 소개하고 싶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골목 사진과 함께 게시하고,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로 ‘골목명’, &lsquo
김도희 2023-10-13 15:07:01
경기도, 온라인 광고 피해구제 위해 전문가토론회 열고 제도 개선 논의
사회

경기도, 온라인 광고 피해구제 위해 전문가토론회 열고 제도 개선 논의

- 경기도 ‘온라인 광고 피해구제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 온라인 광고로 다수의 소상공인인 자영업자의 피해 발생
경기도는 온라인 광고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12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온라인 광고 피해구제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온라인 광고 피해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중도 계약 해지 불가, 중도 계약 해지 시 과도하게 위약금 부과, 네이버 등 검색포털 사이트에 상위 검색 노출 보장, 매출 보장 등이 있다. 토론회에서는 실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들이 참석해 피해사례를 발표했으며, 이경만 한국공정거래평가원장, 남미영 법무법인 트리니트 변호사, 정진명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손봉현 한국인
김도희 2023-10-13 15:01:06
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 감소.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농도는 증가
생활

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 감소.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농도는 증가

- 경기도 내 4개 권역 대기성분측정소 초미세먼지 성분분석 -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농도 꾸준히 증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한 해 동안 남부(평택), 서부(김포), 북부(포천), 동부(이천) 등 권역별 대기성분측정소 4곳에서 대기 성분을 분석한 보고서를 13일 발간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산업단지가 많은 평택의 경우 2021년 대비 1㎍/㎥ 감소한 23㎍/㎥, 해양성기후의 영향을 받는 김포는 4㎍/㎥ 감소한 21㎍/㎥로 크게 낮아졌으나, 분지 형태인 포천과 이천은 19㎍/㎥와 22㎍/㎥로 변화가 없었다. 초미세먼지의 성분구성 비율은 4개 측정소 모두 이온 성분이 평균 50%로 가장 많고 탄소 25%, 중금속 3% 순이며,
김도희 2023-10-13 15:00:09
불완전한 무등산 정상 개방…반대 여론 커
생활

불완전한 무등산 정상 개방…반대 여론 커

무등산 정상이 57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정상에는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다.완전한 개방을 위해서는 방공포대 이전이 필요한데, 이전 후보지 주변 주민들의 반대 여론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지난달 23일부터 상시 개방된 무등산 정상은 현재 정상부 세 봉우리 가운데 인왕봉만 돌아볼 수 있다.군부대 쪽은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어 무등산 절경을 한눈에 담기도 어렵다.57년 만에 무등산 정상을 오갈 수 있게 됐지만 방공포대 이전 전까지는 반쪽에 그칠 수밖에 없다.무등산 정상 방공포대 이전은 지난 2015년 군공항 이전 논의와 함께
김도희 2023-10-13 10:20:12
화순군, 귀촌 임대주택지원 확대…일자리·인프라 관건
생활

화순군, 귀촌 임대주택지원 확대…일자리·인프라 관건

화순군이 처음으로 월 임대료 만원 아파트를 선보이면서 일기 시작한 임대주택 지원사업이 섬 지역까지 확산됐다. 하지만, 일자리 지원과 정주여건 마련 등이 뒷받침돼야만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화순군은 지난 2019년 27세대로 지어진 신안군 압해읍의 4층짜리 아파트를 최근 28억 원에 매입했다.미성년 자녀가 있는 가구와 청년, 신혼부부 등 귀촌하는 사람들에게 싼 임대료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구입했다.임대료는 월 만원에서 최대 15만원, 월세 부담없이 최장 4년까지 거주하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 입주자들은 기대
김도희 2023-10-13 10:16:10
경상북도-인도 델리대학교, 교류 협력 논의
교육

경상북도-인도 델리대학교, 교류 협력 논의

경북도가 지난 4일 도청을 방문한 요게쉬 싱 인도 델리대학교 부총장 일행과 교류 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요게쉬 싱 부총장은 인도 IT분야 우수 유학생들의 경북 유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유학생의 사전 한글 교육을 위해 델리대에서 한국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 지원하는 방향도 논의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도 최고 명문인 델리대의 우수 인재들을 경북으로 유치해 지역대학과 기업들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도희 2023-10-13 10:15:26
경북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개최
생활

경북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개최

경상북도가 지난 5일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국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5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을 열었다.올해 전국 행사는 45주년을 기념해 자연보호 운동의 발상지인 경북에서 열렸으며 경북도립교향악단의 사전공연, 자연보호헌장 낭독, 자연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철우 경북지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경북형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신산업으로 산업지도를 바꾸는 등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시책 발굴과 실천에 앞장서겠
김도희 2023-10-13 10:14:17
경북도, ‘2023 경상북도 건축대전’ 개최
문화

경북도, ‘2023 경상북도 건축대전’ 개최

경상북도가 지난 5일부터 4일간 포항 철길 숲 일원 및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전통과 미래의 만남 - 빛과 건축’이라는 주제로 ‘2023 경상북도 건축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학생공모작품전, 건축작가초대전 등의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안전 체험 부스(VR), 건축물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됐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건축인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도희 2023-10-13 10:11:29
충북대-한국교통대, 업무협약식 개최
교육

충북대-한국교통대, 업무협약식 개최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위해 18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개최됐다.이번 협약은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위해 지역 내외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내용은 충북글로컬대학 네트워크 체계 구축, 지역산업에 기반한 맞춤형 특성화 인재 육성 등이다.특히 이번 업무협약식은 양 대학의 본지정 추진을 위해 의왕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도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글로컬대학 선정은 대학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rdquo
김도희 2023-10-13 10:10:56
충북도-베트남 호찌민시, 자매결연 추진
충북

충북도-베트남 호찌민시, 자매결연 추진

충청북도가 베트남 호찌민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기로 상호 합의했다.충북도와 호찌민시는 구체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도의회 승인 등 자매결연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연내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또한 도 대표단이 호치민시를 방문할 경우 가칭 ‘충북-호치민 경제포럼’을 개최해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이에 더해 호찌민시의 연구인력들이 충북에서 공부하며 양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모델에 대해 논의했고, 청주국제공항과 호치민 공항의 직항로 개설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김도희 2023-10-13 1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