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1,2권역 개막…‘노잼도시’ 오명 벗을까?
광주광역시가 3년간 준비한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1,2권역이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로 지정됐지만 정작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다.5.18의 역사를 간직한 옛 전남도청 외벽이 순백의 스크린으로 변했다.꽃이 피고 지며 시간은 흐르지만 별이 된 희생자들은 여전히 세상을 비추고, 민중들의 군무로 표현된 광주 정신은 계속해서 퍼져나간다.아시아문화전당 안내센터 위에는 착시효과를 활용해 무등산의 사계를 담아냈다.광주광역시가 지난 3년간 준비한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홍경서 2022-03-18 16: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