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문화·체육 한곳에…외동읍 복지회관 문 열어
지역
준공식에는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복지거점의 출발을 축하했다.외동읍 복지회관은 총사업비 62억 원을 투입해 외동읍 모화리에 연면적 1천775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건립됐다.1층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체력단련실, 2층에는 강당과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됐다.경주시는 이번 복지회관 준공으로 주민들의 여가와 문화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건
2026-07-03 17: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