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투명 페트병 전용분쇄기’ 읍‧면 보급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0-05 17:02:54
횡성군, ‘투명 페트병 전용분쇄기’ 읍‧면 보급
횡성군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의 정착 및 개선을 위해 투명페트병 전용 분쇄기를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보급한다.

군은 12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수거된 투명페트병의 부피가 커서 보관장소 및 운반처리에 관한 어려움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각 읍면에 전용분쇄기를 보급하여 새마을부녀회에서 수거한 투명페트병을 전용 분쇄기를 이용해 부피를 줄여 보관하고 일정량이 모이면 가공업체인 두산 이엔티로 납품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보급되는 전용 분쇄기는 재활용의 의미를 담아 페트병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주문 제작하였으며 아동 및 주민 체험용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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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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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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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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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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