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주차빌딩 전면 보수…시설 안전 개선

박지연 기자
등록일자 2026-08-12 11:31:45
동대문구, 외대주차빌딩 전면 보수…시설 안전 개선
노후 주차시설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정비가 필요하다.

외대주차빌딩도 오랜 기간 운영되면서 시설 곳곳에 보수가 필요한 상황인데, 동대문구가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전면 보수·보강에 나선다.

동대문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외대주차빌딩의 전면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한다.

노후된 바닥 구조물과 철골, 외벽 마감재 등을 정비하고 차량 출입 경보장치도 개선할 계획이다.

청량리민자역사 노상주차장에는 차량이 정차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하이패스 전용차로 구축을 마쳤다.

아울러 동답공영주차장에서는 옥상 누수 방지를 위한 방수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지연

[알고 뽑으셨나요? 우리지역 '리더'] 인천 민선 9기 새 리더는 누구? 박찬대 인천시장부터 11개 군·구 단체장까지 총정리

방송프로그램
민선 9기 당선자, 우리 지역 '리더'가 어떤 인물인지 짚어보겠다. 오늘은 인천광역시 시장과 11개 구·군을 이끌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을 살펴보겠다.먼저 인천광역시를 이끌 시장부터 알아보겠다.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시장이 민선 9기 인천시정을 이끌게 됐다.박찬대 시장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 회계사로 일했고 금융감독원에서도 근무했다. 숫자와 기업, 금융 제도를 다루던 실무자가 정치인의 길로 들어선 경우다.2016년 인천 연수구갑에서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원내대표까지 맡았다. 이재명 대표 체제의 핵심 지도부로 활동하며 친명계 핵심 인사로 분류돼 온 정치인이기도 하다. 박찬대 시장의 정치 경력에서 빼놓기 어려운 장면은 2024년 12·3 비상계엄과 이어진 탄핵 정국이다.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로 국회 대응을 이끌었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제안 설명에도 직접 나섰다. 정치권에서 박 시장이 반복해서 강조해 온 말은 ‘실력’과 ‘성과’다.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했던 원내대표 경험과 회계·금융 실무 경력을 인천 행정의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입장이다.이번 임기에는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삶을 키우는 시정’을 운영 원칙으로 제시했다. 이번엔 인천 11개 구·군을 이끌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을 살펴보겠다.먼저 인천 강화군이다.국민의힘 박용철 군수가 지난 2024년 보궐선거에 이어 다시 강화군정을 맡았다.박용철 군수는 강화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형적인 지역 정치인이다. 강화군의원을 세 차례 지낸 뒤 인천시의원으로 활동했다. 인천시의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도 맡아 지역 현안과 예산을 다뤘다. 갑작스러운 군정 공백으로 치러진 2024년 보궐선거를 통해 처음 군수직을 맡았다.정치적 이슈도 있었다. 인천시의원 시절 선거운동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과 2심에서는 모두 무죄 판단을 받았다.박 군수는 민선 9기의 핵심 가치로 ‘소통과 화합’을 내세우며 경쟁보다 협력, 갈등보다 화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임기에는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과 평화경제특구,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추진해 중단 없는 강화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옹진군이다.더불어민주당 장정민 군수가 4년 만에 다시 옹진군정을 맡았다.장정민 군수는 옹진군의원을 세 차례 지낸 뒤 2018년 민선 7기 옹진군수에 처음 당선됐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군수직을 내줬지만 이번 재대결에서 승리하며 다시 군청으로 돌아왔다. 이렇듯 군의원과 군수를 거치며 오랫동안 섬 지역의 생활 현안을 다뤄온 지역 정치인이다. 장정민 군수가 자신을 설명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은 ‘생활군수’와 ‘현장군수’다. 거창한 구호보다 섬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교통과 생활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해결하는 행정을 강조해 왔다.이번 임기에는 해상교통 혁신과 청년정책 확대, 신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마련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어서 제물포구다.국민의힘 김찬진 구청장이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의 첫 구정을 맡았다.김 구청장은 정치인이 되기 전 20년 넘게 인천 동구에서 치과를 운영한 치과의사였다. 오랫동안 같은 지역에서 환자들을 만나며 젊은 인구가 빠져나가고 원도심이 쇠퇴하는 모습을 직접 체감했고, 지역을 바꾸려면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치에 뛰어들었다고 밝혀왔다. 2022년 동구청장에 당선된 뒤 이번 선거에서 다시 선택을 받으며 마지막 동구청장에서 초대 제물포구청장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기록도 갖게 됐다. 열린구청장실에는 ‘진심으로 듣고 행동으로 답하겠다’는 문구를 전면에 내걸고 있다.이번 임기에는 원도심 재생과 지역경제 성장동력 확보, 교통망 확충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이번엔 영종구다.더불어민주당 손화정 구청장이 영종구의 초대 구청장이 됐다.손화정 구청장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하며 정책과 정치 실무를 먼저 경험한 인물이다. 취임을 앞두고 보여준 선택도 눈에 띈다. 신설 자치구의 재정 상황을 보고받은 뒤 당초 계획했던 출범식과 취임식 규모를 줄였다. 보여주기식 행사보다 행정 안정과 주민 생활에 예산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는 이유였다. 손 구청장은 ‘말보다 행동’,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겠다’는 표현을 반복하고 있다. 초대 구청장이라는 상징성보다 실제 생활 문제를 얼마나 빨리 해결하느냐로 평가받겠다는 태도다.이번 임기에는 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글로벌 공항경제권을 육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계속해서 미추홀구다.더불어민주당 김정식 구청장이 4년 만에 다시 미추홀구청장으로 돌아왔다.김정식 구청장은 국회의원 보좌진과 당 정책특보를 거치며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잇는 조정 능력을 키웠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정치에 본격 뛰어들었다. 김 구청장은 2018년 남구에서 이름을 바꾼 미추홀구의 초대 구청장을 지냈다. 당시부터 자신을 ‘민생구청장’이라고 부르며 골목과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는 행정을 자신의 정치적 색깔로 내세웠다.이번 취임사에서는 구청장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겠다고 밝혀 현장 행정을 다시 강조했다.이번 임기에는 ‘약동하는 미추홀구’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안전을 핵심 축으로 경제·복지·문화·소통 등 6개 분야의 공약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엔 연수구다.국민의힘 이재호 구청장이 다시 연수구정을 맡았다.이 구청장은 연수구의원으로 지방정치에 입문해 인천시의원을 거쳤고, 민선 6기와 8기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째 구청장 임기를 시작했다. 20년 넘게 연수구를 중심으로 정치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이번에는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꾸리지 않았다. 기존 행정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살려, 곧바로 구정에 들어간 거다. 당장 눈에 띄는 건 인천항만공사 본사 이전 문제를 둘러싼 행보다. 이 구청장은 "미래 동력을 빼앗길 수 없다"며 강하게 맞서고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과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이 제물포구 이전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당적보다 지역의 이해를 앞세우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이번 임기에는 인구 23만명을 넘어선 송도국제도시를 연수구에서 분리해 별도 자치구로 신설하는 '송도구 분구'를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서 남동구다.더불어민주당 이병래 구청장이 민선 9기 남동구정을 맡았다.이병래 구청장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 대우중공업에서 부품 국산화 개발 업무를 맡아 산업 현장을 경험했고, 학원을 운영하며 교육업에도 몸담았다. 이후 인천시의원에 당선됐고, 제8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을 맡아 행정과 예산을 다뤘다. 시의원 시절 그는 행정을 볼 때 정치인의 관점이 아니라 ‘시민의 눈’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원장 한 사람보다 위원회 전체의 역량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도 밝혀 협업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임기에 가장 먼저 성과를 내고 싶은 사업으로 남동산단 혁신을 통한 '남동구 대전환'을 꼽으면서, “청년들이 일자리 때문에 남동구를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번엔 부평구다.더불어민주당 차준택 구청장이 부평구 최초의 3선 구청장이 됐다.차준택 구청장은 국회 보좌진으로 정치 실무를 익힌 뒤 인천시의원을 두 차례 지냈고, 2018년 민선 7기 부평구청장으로 취임한 뒤 지난 8년 동안 구정을 이끌어 왔다. 이렇듯 보좌진과 지방의원, 구청장을 차례로 거치며 정치와 행정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차 구청장은 이번 선거 결과를 지난 8년의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준비해 온 미래를 결실로 완성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이번 임기에서는 군부대 이전부지 개발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등 지난 임기부터 추진해 온 사업을 가시적인 결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계속해서 계양구다.더불어민주당 박형우 구청장이 4년 만에 다시 계양구청으로 돌아왔다.박형우 구청장은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12년 연속 계양구청장을 지냈다. 연임 제한으로 2022년 선거에는 출마하지 못했지만 이번 당선으로 인천 기초단체장 가운데 첫 ‘징검다리 4선’ 기록을 세웠다.박 구청장이 내세우는 가장 큰 강점은 경험과 안정성이다. 오랜 구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준비된 사업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번 임기에는 계양을 경제자족도시로 키우고 광역교통망을 확충하면서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엔 서해구다.더불어민주당 구재용 구청장이 새롭게 출범한 서해구의 초대 구정을 맡았다.구재용 구청장은 서구의원과 인천시의원을 지냈고,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중앙정치 실무를 경험했다. 이후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맡으며 공공기관 운영까지 경험했다. 지방의회와 국회, 공공기관을 두루 거친 경력이 특징이다.구 구청장이 취임하면서 가장 강조한 것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끊임없는 혁신’이다. 행정의 답은 골목과 시장, 학교와 일터에 있다며 직접 현장으로 가서 듣고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임기에는 재정 안정을 기반으로 민생경제와 복지를 강화하고, 신도시권과 원도심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검단구다.더불어민주당 김진규 구청장이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의 초대 구청장을 맡았다.김진규 구청장은 서구의원과 인천시의원을 거치며 검단 지역에서 정치 경력을 쌓아왔다. 제8대 인천시의회에서는 전반기 부의장을 맡아 의회 지도부로도 활동했다. 이렇듯 김 지역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정치인이다.이번 취임사에서 김 구청장은 ‘구민이 주인인 소통 행정’을 가장 앞에 내세웠다. 낮은 자세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신설 자치구인 만큼 해결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도 많다. 검단은 빠르게 인구가 늘어났지만 교통과 생활 인프라, 재정 기반은 이에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김 구청장은 출범 직후 신설 자치구의 재정부담을 공개하고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임기에는 교통과 교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검단을 일자리까지 갖춘 자족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지금까지 인천광역시장과 11개 군·구 기초단체장들을 살펴봤다. 오랜 지방의회 경험을 쌓은 단체장부터 한 차례 지역을 이끌고 다시 돌아온 구청장, 신설 자치구의 첫 구청장까지 걸어온 길도 저마다 달랐다. 성과와 실행, 현장과 민생 등 각자가 강조해 온 가치와 함께 민선 9기 4년 동안 풀어야 할 과제도 뚜렷한데, 이들이 걸어온 행보와 약속이 실제 지역의 변화로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겠다. 지금까지 우리 지역 ‘리더’가 어떤 인물인지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박지연 2026-08-12 16:03:30

경기도, '군포·광명 소각장 상생협약'에 적극행정 대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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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아트센터서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열려 총 58건 중 18개 사례 선정…수상기관엔 도지사 표창, 전국대회 출전권도
경기도는 광명시와 군포시가 함께 추진한 '광명·군포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지난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는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 58건 중 예선심사를 거쳐 18개 사례를 선정했으며, 도민 여론조사와 본선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이번에는 도민 여론조사 점수 비중을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늘려 실제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발굴하는 데 무게를 뒀다.본선 심사 결과 대상은 광명·군포시의 소각장 상생협약이 차지했다. 최우수 시군은 수원시의 '통합·맞춤형 전자고지', 최우수 공공기관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레디-용(Ready-Yong) 재난대응 플랫폼', 여주도시공사의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은 남양주시, 이천시, 성남도시개발공사 등 6개 기관, 장려상은 고양시, 화성시 등 8개 기관에 돌아갔다.시군, 공공기관 통합 부문 대상을 받은 광명·군포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소각장 정기보수로 처리 차질과 민간 위탁비용 증가 우려가 커지자, 전국 최초로 지자체 간 '1대1 상호 교차소각'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막고 민간 위탁 비용 3억 3천만 원을 절감했다. 지자체 간 협업으로 예산 절감과 안정적 폐기물 처리를 동시에 이뤄낸 사례라는 점에서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주목된다.선정된 18개 시군·공공기관에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카드뉴스와 SNS 등을 통해 타 지자체와 중앙부처에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이들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도 출전해 전국 기관들과 경쟁하게 된다.주형철 경제부지사는 "급변하는 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선 공무원과 기관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연 2026-08-12 15:22:55

경기평화광장, 여름밤 잔디밭에서 영화·공연 즐긴다…8월 30일까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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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4회차 순조롭게 마무리…돗자리 펴고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호응 남은 7회는 15일부터 순차 개최…폭염 감안해 저녁 시간대 운영
경기도는 지난 8월 1일 개막 이후 경기평화광장에서 열고 있는 '2026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문화예술공연' 4회차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이 행사는 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처럼 편안하게 잔디밭에 둘러앉아 문화를 즐기는 방식이 여름철 도민들의 새로운 나들이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도는 8월 15일부터 17일,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폭염 속 도민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영화 상영은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남은 기간에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 상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관련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www.gg.go.kr/peaceplaza)과 인스타그램(@ggpeaceplaz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연 2026-08-12 15: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