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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 국제 수준 비엔날레로
포항시가 스틸아트페스티벌 비엔날레 전환 기본구상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스틸아트페스티벌은 지역 문화 콘텐츠 구축과 예술의 사회적 기능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문화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상생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국제도시로서 포항의 위상을 확립하고 철과 예술, 기술과 문화, 도시와 사람을 연결하는 세계적 수준의 비엔날레 개최를 목표로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이 비엔날레로 전환하는 구심점을 마련하고, 경상북도를 상징
정송이 2024-01-02 16:4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