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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선정…국비 포함 10억 원 투입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현장인 대구 동구 안심마을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전국 사업에 20억 원을 지원하며, 대구에서는 사회연대경제기업 4곳이 총 3억 1천2백만 원의 민간 재원을 지원받게 된다.대구시는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 확대와 대구형 공공구매 온라인 플랫폼, 통합 물류관리시스템 구축, 사회연대경제기업 융자금 이자 지원 등을 통해 지역순환경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협약식이 열린 동구 안심마을은 교육과 돌봄, 먹거리, 에너지 분
이상건 2026-07-17 17:0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