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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 초대회장 선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행정협의회는 충북 단양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박용선 포항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경북 동해안 세계지질공원의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을 비롯해 한탄강의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 전북 서해안의 고창군, 부안군과 청송군, 단양군 등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했다.그동안 각 지자체가 지역별 지질유산을 중심으로 개별 운영해 왔지만, 법적·제도적 기반 부족과 단독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식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 거다.협의회는 앞으로 세계지질공원 운영 기준을
이상건 2026-09-03 10:5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