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제조 혁신의 미래
경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제조 혁신의 미래

대구시는 ‘2025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을 열었다. 첨산소재와 부품 산업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첨단소재부품산업전을 통합해 열렸으며, 기계와 첨단소재, 부품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다. 올해는 14개국, 267개 업체가 참가해 디지털 전환(DX)·인공지능 전환(AX) 등 최신 제조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곳에서는 공작기계·설비·제어기기 등이 전시됐으며, 특히
홍수민 2025-11-28 11:22:37
광주시-대구시, 달빛동맹 신규과제 추진
사회

광주시-대구시, 달빛동맹 신규과제 추진

광주시와 대구시는 '광주·대구 달빛동맹 발전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신규 과제 11건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두 도시는 광주·대구 AX 거점도시 조성,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 등 11개 과제 협력에 뜻을 모았다. 광주·대구시는 지난 9월 국회에서 달빛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군공항 조기 이전, 달빛동맹 자원봉사 교류, 문화예술 교류 등 5개 분야 35개 과제에서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응해 왔다.
홍수민 2025-11-28 11:22:20
경북 포항 영덕 고속도로 개통식
사회

경북 포항 영덕 고속도로 개통식

경북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해당 도로는 동해안권 교통망을 본격적으로 하나로 이을 계획이다.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고속도로의 전면 개통을 축하했다. 이 노선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에서 영덕군 강구면 상직리를 잇는 동해선의 핵심 구간으로, 8일부터 일반 차량 통행이 전면 허용됐다. 개통으로 포항~영덕 간 이동 시간이 기존 국도 7호선 대비 20분 이상 단축돼 동해안 광역 경제권을 잇고 관광 활성화는 물론
홍수민 2025-11-21 09:45:56
경북도, 바르게 살기운동 회원 대회 개최
정치

경북도, 바르게 살기운동 회원 대회 개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5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회원대회'에 참석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의 확산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성과보고, 대회사, 격려사,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우 경북도지
홍수민 2025-11-21 09:45:36
대구교도소, 열린 숲 ‘Re:화원’으로 변신
문화

대구교도소, 열린 숲 ‘Re:화원’으로 변신

대구 달성군은 (구)대구교도소 공개공지에 야간경관 특화거리와 ‘Re:화원’을 조성해 정식 개방했다. 군은 현재 ‘Re:화원’에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진행 중이다. ‘Re:화원’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시설명 ‘Re:화원’은 오랫동안 폐쇄되어 있던 공간이 군민들에게 열린 숲으로 되돌아왔다는 의미를 지녔다. ‘Re:화원&rsquo
홍수민 2025-11-21 09:42:34
프랑스 발레오, 대구에 753억 원 투자
경제

프랑스 발레오, 대구에 753억 원 투자

프랑스 발레오 자회사인 발레오모빌리티 코리아가 대구에 750억원을 투자했다. 대구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부품 생산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가 첨단 자율주행 센서 핵심기술 고도화와 생산설비 확대를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회사 측은 대구 달성구 구지면 국가 산단에 753억 원을 투자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공장을 증설하며, 10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발레오 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확장과 고도화를 선도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홍수민 2025-11-21 09:41:27
경북도, 2026년 중점 추진사업보고회 개최
정치

경북도, 2026년 중점 추진사업보고회 개최

경북도는 11일 '2026년 중점 추진 사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핵심사업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내년 도정 주요 현안과 지역공약사업, 핵심 신규사업 방향 및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 국정과제와 국정운영 방향에 대한 중앙부처 정책 동향을 공유했다. 이에 따른 경북의 7대 공약, 15대 세부 과제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동시 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이날 보고회에서 대구·경북 신공항의 조속한 건설과 포항 영일만항 확충,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의대 설립, 주요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설득하고 사업
고혜진 2025-11-19 15:39:22
대구시,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2025' 개최
경북

대구시,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2025' 개최

대구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K-water,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2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물 분야 해외 도시 대표와 학계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물도시 포럼’과 ‘대구물산업포럼’을 중심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물산업 해외 진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세계물도시 포럼'은 대구시가 주도하는 세계 물 문제 협력 플랫폼으로, 물 선진 도시와 개도국 도시가 물 관련 정책과 기
고혜진 2025-11-19 14:02:39
경북도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
경제

경북도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경주 개최의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시민과 공유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성과보고를 통해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주요 결과와 3대 공식 성과, 도시 인프라 개선, 시민 참여, 지역경제 파급 효과 등을 소개했다. 이 지사는 “APEC을 계기로 경북과 경주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다”며 “경북도가 경주시와 함께 세계경주포럼, APEC 문화의전당 등 후속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홍수민 2025-11-14 13:49:54
경북도, 2025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지역

경북도, 2025년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는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따뜻한 나눔 경북 만들기에 나섰다.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진행됐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 행사는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따뜻한 마음을 김장 김치로 표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배추와
홍수민 2025-11-14 13:49:27
미군부대 부지 탈바꿈…대구도서관 개관
생활

미군부대 부지 탈바꿈…대구도서관 개관

대구 남구의 옛 캠프워커 헬기장 부지가 대구도서관으로 재탄생한다. 시민의 지식과 문화공간으로 바뀔 예정이다. 대구도서관은 연면적 1만 5075㎡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내부에는 일반자료실, 대구학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청소년공간 '틴구' 등 6개 자료실과 공동보존서고, 야외정원 '책뜨락' 등을 갖췄다. 대구시는 앞으로 대구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립·구·군립·사립도서관 등 54개 공공도서관과 263개 작은도서관을 아우르는 광역 대표도서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홍수민 2025-11-14 13:46:15
정부, 대구·경북 채용박람회 개최
교육

정부, 대구·경북 채용박람회 개최

대구 엑스코에서 '2025 대구·경북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와 대구광역시·경상북도·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했다. 노동부는 청년 고용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 특화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박람회에는 지역 우량기업 330개 기업이 참여해 9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채용설명회, 정책홍보관, 미래 신성장동력 업종으로 구성된 산업정책관 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및 미래 산업에 대한 최신
홍수민 2025-11-14 13:45:54
경북-국민의힘 안동 산불 피해지 방문
정치

경북-국민의힘 안동 산불 피해지 방문

경상북도와 대구시, 국민의힘은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해 원팀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지역 현안 해결에 들어갔다.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최근 시행된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을 통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의 완전한 복구를 강조했다. 또한, '살아나는 마을과 돈이 되는 산으로' 혁신적 재창조를 이루겠다고 언급하며 산불 피해지 피해목 벌채 등 관련 국비 추가 지원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예산정책협의회 종료 후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안동시 일직면 산불 피해지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주민의견
홍수민 2025-11-11 10:39:53
대구시 외국인 유치 환자 비즈니스 페어
문화

대구시 외국인 유치 환자 비즈니스 페어

대구시는 '2025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환자 유치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9개국 해외바이어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이 참가했으며, 특히 중국 플리기(Fliggy), 일본 트리뷰(Tribeau) 등 글로벌 바이어들이 참여해 한·중·일 의료관광 교류에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에서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병원이 참여하며, 한중의료관광협동조합, ㈜여행아놀자 등 지역 유치 사업자 9곳도 함께 협력했다. 시는 이번 비즈니스 페어를 통해 지역
홍수민 2025-11-11 10:03:56
대구도서관 개관 관련 기자설명회 개최
경북

대구도서관 개관 관련 기자설명회 개최

‘대구도서관’이 열흘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11월 5일 정식 개관했다. 시는 도서관이 세대를 잇고 지식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도서관 건립은 오랜 세월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자, 단절됐던 도시 공간을 연결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상징적인 사업이다. 개관식 연계 행사로는 대구도서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획전시 ‘대구 기록의 100년’이 열리고, ‘종의 기원’, ‘영원한 천국’의 정유정 작가 초청
홍수민 2025-11-11 09:56:23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정치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경북에서 '국민의힘-대구경북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렸다.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포스트 사업에 지원을 요청했다. 예산정책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지역 국회의원들,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현재 '세계경주포럼', 에이펙 기념 문화전당과 퓨처 스퀘어 건립, 신라 평화통일 정원 조성, '경북판 CEO 서밋' 등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국비 지원과 포항 영일만항 확장, 철강산업 위기 극복
홍수민 2025-11-11 09:56:02
경상북도-구글, AI 스타트업 역량 강화
경제

경상북도-구글, AI 스타트업 역량 강화

경상북도가 경주에서 구글과 함께 지역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경북은 구글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경북도는 글로벌 테크기업 중심으로 기술협력이 확산하는 흐름에 주목하고 세계적 기업 구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역에 접목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사이먼 칸 구글 아시아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태지역 AI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리셉션’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스
홍수민 2025-11-07 11:53:30
APEC 개최지역 단체장 초청 CEO 환영만찬
정치

APEC 개최지역 단체장 초청 CEO 환영만찬

경상북도는 경주 황룡원에서 경상북도 초청 ‘글로벌 CEO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APEC 기간 경주에 머무르며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만찬은 APEC 개최 지역 자격으로 경상북도가 주최한 CEO 환영 만찬이며, 세계적 기업 CEO와 국제기구 고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CEO 환영 만찬은 APEC CEO SUMMIT의 핵심 비즈니스 행사로,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세계적 기업 CEO들과 미래산업 협력의 문을 여는 교류의 장이라는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는 경주 APEC을
홍수민 2025-11-07 11:53:08
대구시,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사회

대구시,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대구에서 ‘2025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가 진행됐다. 대구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실천 결의를 다짐했다. 이날 대회는 교통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등 400여 명이 모여 유공자와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격려하고, 교통안전 실천 결의를 다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주제로 미디어 춤사위 퍼포먼스, 교통사고 사례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도 실시됐다. 대구시는 그동안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홍수민 2025-11-07 11:50:13
경북-몽골 탄소배출권 사업 공동협력 MOU
경제

경북-몽골 탄소배출권 사업 공동협력 MOU

경북도는 몽골과 함께 탄소배출권 사업 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에너지부, 울란바타르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몽골정부와 함께 국제온실가스감축에 대해 협력하고 흡수골도 석탄발전소와 울란바타르시 대중교통의 친환경 전환사업에 도내기업 참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경북의 기업이 몽골에서 탄소를 줄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감축된 CO2량을 한국의 감축실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경북의 사업이 지역기업과 함께 탄소감축 잠재력이 높은 국가를 찾아 탄소감축산업을
홍수민 2025-11-04 1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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