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18 진상규명 조사위원회, ‘정부 첫 5·18 공식보고서’…활동 종료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작성한 종합보고서를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하면서 4년 6개월간의 활동을 마쳤다.전두환 신군부가 권력을 빼앗으려고 비무장 시민에게 반인도적 학살 행위를 했다고 규명했다.희생자를 확인 사살해 몰래 매장하고, 치밀한 공작과 자료 조작으로 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왜곡해 왔다고 밝혔다.또 시민들이 군의 발포 이후 불가피하게 무장했고 헌정 질서를 지켰다고 규정했다.송선태 5·18진상규명조사위원장은 “국가폭력의 반인도적이고 무도함이 빚어낸 피해 전모를 확인하고, 민주시민의 위
김도희 2024-06-28 17:2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