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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청소년모의투표 당선증 받아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들이 실제 선거와 같은 방식으로 지역의 대표를 직접 뽑았다. 대전지역 청소년 561명이 참여한 모의투표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54.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청소년들은 대전시청을 찾아 자신들이 뽑은 시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대전시는 지난 31일 시청에서 대전YMCA(청소년모의투표운동 대전본부)가 주관한 ‘6·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 전달식을 열었다.민선 9기 출범 한 달을 맞아 열린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청소년 13명, 청소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청소년들
박지연 2026-08-05 16:1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