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충남

대전시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개최

프로야구 에이스 류현진 선수의 이름을 건 첫 중학야구대회가 대전에서 열렸다.현역 최고 투수의 이름이 걸린 만큼, 참가 선수들에게는 큰 동기 부여의 무대가 되고 있다.‘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대전 한밭야구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려,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해 정민철·황재균 등 재단 이사와 손아섭,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 한화이글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했다.류현진재단은 이번 대회를 정례화해 중
박지연 2026-04-01 11:39:59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도심 활성화 시동”
충남

대전,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도심 활성화 시동”

대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생활문화 인프라 확대가 핵심인데 과연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문화정책이 추진된다.대전시는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시설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
고혜진 2026-03-25 17:03:40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지역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중구·동구 중심 단계적 추진…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마련…지역 문화생태계 기반 구축 원도심 유동인구 유입 기대…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대전시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대전광역시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 인프라 확대를 골자로 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년 예술인과 지역 예술단체를 위한 창작 공간을 조성해 지역 문화 생태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문화
박지연 2026-03-25 11:58:39
대전소방, “대원의 마음까지 살피는 리더십”… 지휘관 대상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 실시
사회

대전소방, “대원의 마음까지 살피는 리더십”… 지휘관 대상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 실시

중앙대 문광수 교수 초빙… 심리적 안전 기반 조직문화 강화 PTSD 등 정신건강 위험 대응… 지휘관 역할 재정립
대전소방본부는 3월 19일, 20일, 24일 총 3일간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등에서 지휘관급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조직심리 전문가인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문광수 교수를 초빙해 진행되며, 소방본부 및 일선 소방서의 팀장급 이상 관리자, 119안전센터장, 구조·구급대장 등 총 180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재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외상에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감, 문제성 음주 등 정신건강 위험
김용국 2026-03-20 08:54:17
대전관광공사·마음에너지재단 협약
충남

대전관광공사·마음에너지재단 협약

전관광공사와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 콘텐츠 발굴과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대전관광공사와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전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문화·관광 프로그램 공동 추진과 관광 콘텐츠 발굴, 지역 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와
고혜진 2026-03-18 10:06:36
현역 국힘 VS 여권 도전장...조국혁신당 황운하 변수 될까
정치

현역 국힘 VS 여권 도전장...조국혁신당 황운하 변수 될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출마를 선언하며 존재감을 키우는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최민호 시장의 수성 전략에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세종은 단순한 지방 권력 다툼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아젠다 속에서 현실 정치에서 얼마나 힘을 얻을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이재명은 대선과 당대표 시절부터 행정수도 완성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대통령의 세종 집무실 등을 강하게 주장해왔다. 그래서 세종시장 후보군은 단순한 지방선거 후보라기보다 행정수도 전략을 함께 밀어붙일 인물인가를
고혜진 2026-02-25 11:33:13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시동
지역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시동

국산 AI 반도체의 산업 현장 적용과 상용화를 위한 실증 거점이 대구에 구축된다.대구시는 산·학·연 협력 체계를 통해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던 국산 AI 반도체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학과 공공기관, 팹리스 기업들과 함께 ‘국산 AI 반도체 실증 및 상용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가 연구·설계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고혜진 2026-02-25 11:19:54
대전시 RISE 사업 2년 차 돌입
교육

대전시 RISE 사업 2년 차 돌입

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 2년 차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올해는 지역 인재 양성과 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대전시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 2년 차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RISE 위원회를 열고 2026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대학과 교육계, 경제·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5대 프로젝트와 12개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창업 연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경제·산업계
고혜진 2026-02-11 11:52:32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정치

지방선거 누가뛰나_충남도지사 편

2026년 지방선거, 오늘은 충남도지사 선거 판세를 짚어본다.현재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도지사의 우위 속에, 굵직한 변수가 동시에 떠오르고 있는 구도로 정리된다. 그 핵심은 세 가지이다.현직 프리미엄, 유권자 선택 기준의 변화, 그리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다.먼저 여론조사 흐름부터 보자면 지난해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21%로 선두를 기록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7%,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12%로 뒤를 이었다. 이 밖
고혜진 2026-01-28 16:58:11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충남도지사 판세, 현직 우위 속 변수는 행정통합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지사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2월, KBS대전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현직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적합도와 직무 평가 모두에서 선두를 달리며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와 유권자의 ‘능력 중심 선택’ 기류가 향후 판세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김태흠 21% 선두… 강훈식·양승조 추격충남도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1%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얻
고혜진 2026-01-21 17:55:20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평가 ‘최우수’… 특별교부세 4억 확보
충남

대전시, 지방규제혁신 평가 ‘최우수’… 특별교부세 4억 확보

행안부 평가 광역지자체 1위… 특별교부세 4억 원 확보 기업 현장 중심 ‘발로 뛰는 규제혁신’… 투자·고용 확대 견인 UAM 버티포트 규정 신설… 미래 교통산업 선제 대응
대전시가 전국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기업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대응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계획 수립, 규제 발굴, 규제 개선 활동, 성과 등 4개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성·정량 지표와 가점을 종합 반
김용국 2026-01-15 12:12:20
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확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
지역

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확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

5개 자치구 8개소 지정 완료… 집 근처 야간·휴일 소아 진료 가능 경증 환자 분산으로 응급실 과밀 해소… 의료 공백 보완 평일 밤 11시·주말 운영… 지속가능한 소아진료 체계 구축
대전시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경증 환자를 응급실 대신 분산 수용하는 체계를 구축해 의료 접근성과 응급의료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대전시는 2026년 1월 기준 5개 자치구에 총 8개소의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경증 소아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으로, 응급실 과밀화를
김용국 2026-01-14 11:19:10
대전시, 완결형 AX생태계 구축
충남

대전시, 완결형 AX생태계 구축

대전시는 한남대와 AX 클러스터 및 고성능 AI GPU 거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X란 인공지능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데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적용하여 사업 모델을 효율화하는 전략이다.고성능 AI GPU 거점센터에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학습하기 위한 GPU 서버와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AI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인 인프라가 갖춰지는 것이다. 대전시는 한남대 캠퍼스 부지에 2028년까지 AI 거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고성능 AI GPU 거점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AI 스타트업 성장
고혜진 2025-12-24 16:47:05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대회
충남

대전충남 행정통합 촉구대회

대전시는 12일 민관협과 공동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회 및 시민 한마음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조속한 국회 심의․의결을 촉구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대통령이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공식 언급하면서 통합 논의가 새로운 전기를 맞은 가운데 마련됐다. 약 600명의 시민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통합 의지를 결집했다. 공동위원장은 통합 시 인구 360만 규모의 초광역 혁신 클러스터 형성, 광역교통․생활권 확장 등 실질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또한“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에
고혜진 2025-12-17 16:06:01
대전 중구,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전달
충남

대전 중구,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전달

대전 중구는 5000만원 상당의 백미를 대전원예농협을 통해 기탁받고 복지사각지대와 관내 저소득층 세대 등 겨울철 위기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원예농협 조합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 했다. 전달된 백미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 등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동시에 대전시는 기탁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배분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시장은
고혜진 2025-12-16 17:40:27
대전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
충남

대전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

대전시는 5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2025년 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사업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2025년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 공유가 이루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위해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근로 역량 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광역자활센터와 5개 구 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자활참여자들에게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
고혜진 2025-12-11 17:26:34
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
충남

대전시,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

대전시가 지난 3일 대전시청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와 대전광역시여성협의회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혹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독거노인·취약계층을 위해 방한복을 직접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누군가의 겨울을 함께 따뜻하게 나누자”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 시장은 “따뜻한 나눔이 한파를 이겨내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고혜진 2025-12-11 17:24:41
대전시, KAIST 개방형 양자팹 기공식 개최
충남

대전시, KAIST 개방형 양자팹 기공식 개최

대전시는 지난 3일, KAIST 주관으로 개방형 양자팹 연구동 기공식과 양자팹 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시는 KAIST와 공동 추진 중인 ‘개방형 양자팹 구축사업’의 착수를 공식화하고, 국가 양자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KAIST 개방형 양자팹’은 개발부터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전주기를 지원하는 국가 양자기술 핵심 인프라로, 대덕특구를 거점으로 양자 생태계 확장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총 450억 원 이상이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
고혜진 2025-12-08 16:09:30
대전시,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 협약
교육

대전시,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 협약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 ㈜인섹트바이오텍과 함께 ‘꿈돌이 닥터몽몽’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의 과학·바이오 정체성을 상품에 직접 반영하려는 시도다. 이번에 출시 준비 중인 ‘꿈돌이 닥터몽몽’은 바이오 효소 기술을 반려동물 간식 제조공정 단계에 적용해 기본 품질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인섹트바이오텍은 대전 연구특구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KRIBB 출신 연구진이 2000년에 설립한 기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바이오기업과
홍수민 2025-12-04 18:03:13
대전시, 22기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출범
정치

대전시, 22기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가 지난 21일 대전시청 대강담에서 출범했다.이날 대전시청에서 진행된 제22기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는‘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의 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제22기 대전부의장으로 임명된 김병순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2년 동안, 평화통일 역량과 의지를 하나로 결집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혜진 2025-12-01 0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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