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충북형 지역 균형 뉴딜 2.0’ 추진
사회

충북도, ‘충북형 지역 균형 뉴딜 2.0’ 추진

‘충북형 지역균형뉴딜’ 추진 1주년을 맞아 충북도가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충북형 지역균형뉴딜 2.0’을 추진한다.도는 지난 1년간 ‘충북형 지역균형뉴딜’을 추진하며 충분한 마중물 재정투자로 변화의 동력을 확보했고, 특히 방사광가속기 등 미래산업 혁신성장의 토대를 구축해 미래사회를 위한 국가 전략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했다. 이에 올해도 기존의 디지털과 그린, 휴먼, 공간뉴딜 4대 분야로 종전 체계를 유지하며, ‘한국판 뉴딜 2.0&r
홍경서 2022-01-13 16:12:06
충북도, 2021년 정부 공모로 국비 7,992억 원 확보
사회

충북도, 2021년 정부 공모로 국비 7,992억 원 확보

충북도가 지난해 총 281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992억 원을 확보했다.전년도 국비 확보액인 7,406억 원보다 8%가량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로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선도할 대규모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면서 충북 미래 먹거리 확보에 기여했다.앞으로 도는 기존 정부 주도의 공모사업 대응은 물론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공모로 전환되는 국가재정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홍경서 2022-01-13 16:11:25
충북도, 농업인 공익 수당·신생아 바우처 신설
경제

충북도, 농업인 공익 수당·신생아 바우처 신설

충청북도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주민생활과 밀접한 8개 분야에서 53개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먼저 올해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는 200만 원의 첫 만남 이용권이 지급된다.올해 태어나는 출생아부터 가정에서 양육할 경우 두 돌전까지 영아수당 30만 원이 지급된다.월 10만 원씩 지급되는 아동수당은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으로 지급 연령이 확대됐고,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매월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됐다. 농정·축산 분야에서는 충북지역 농업인에게 1인당 50만 원의 공익수당이 지역 화폐로 지급된다.지급 기준은
홍경서 2022-01-11 16:48:14
국토교통부, 광역철도 활성화 지정기준 개선안 마련
사회

국토교통부, 광역철도 활성화 지정기준 개선안 마련

국토교통부가 광역철도 활성화를 위해 광역철도 지정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개선 내용은 현재 대전시청 기준으로 반경 40km 이내로 규정된 광역철도 지정기준을 50km 이내로 확대하는 것이다.대전시청에서 청주공항까지는 42.5km로, 충청북도는 그동안 오근장역에서 환승해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방안을 고려했다.게다가 세종시청이 기준지점으로 추가돼 수혜지역도 확대될 전망이다.세종시청이 기준지점이 되면서 충북 진천과 영동, 충남 논산과 천안이 반경 구간에 포함된다.국토부는 이번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전국 16개 시&middo
홍경서 2021-12-29 17:08:22
충북도, 코로나19 확산 대응…방역조치 강화
사회

충북도, 코로나19 확산 대응…방역조치 강화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조치를 강화했다. 충청북도도 현재 코로나19 상황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동참한다.우선 이달 6일부터 4주간 사적모임 규모를 축소하고, 방역 패스 적용 업종을 확대한다.충청북도는 현재 12명까지 가능한 사적 모임을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으로 제한한다.또, 방역 패스 의무 적용 시설을 기존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다섯 종에서 식당·카페, 영화관·공연장 등 1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그러나 식당과 카페는 필수 이용시설
홍경서 2021-12-22 15:02:43
충청권  역생활경제권인 메가시티 구축 위한 보고회 열어…
사회

충청권 역생활경제권인 메가시티 구축 위한 보고회 열어…

충북도를 포함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인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전략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충청권 전 지역을 50분 내로 연결하는 초광역 교통네트워크 구축전략이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제시됐다.충북 청주와 세종, 대전, 천안 등 충청권 거점도시를 연결하는 충청권 3050 생활권이 실현된다.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4개 시·도는 지난달 29일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에서 4개 시&
홍경서 2021-12-15 15:41:55
고병원성 AI․ASF 잇따라 확진…충북 방역 강화
사회

고병원성 AI․ASF 잇따라 확진…충북 방역 강화

최근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특히 이미 가금 농장 4곳이 피해를 본 음성군은 최근 야생 조류에서도 바이러스가 확인되면서 충북도가 방역에 고삐를 죄고 있다.지난달 21일 음성군 금왕읍 육계 농장에서 발견된 H5형 AI 항원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됐다.올가을 들어 가금류에서 나온 7번째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이자 음성에서 나온 4번째 감염이다.해당 농장은 이달 8일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음성 메추리농장의 반경 3km 이내에 있고, 육계 9만2천 마리를 사육해왔다.지난달
홍경서 2021-12-08 16:00:50
충북도, 최근 10년간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
경제

충북도, 최근 10년간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

충북도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100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투자유치 100조 원이 충북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만 111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가 최근 10여 년 동안 투자유치 규모가 100조 원을 넘었다.충청북도는 민선 5기부터 7기 현재까지 7천606개 기업을 유치했고, 103조 4천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또한, 생산유발효과 111조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1조1천억 원, 취업유발효과 역시 58만7천 명으로 전망됐다.충청북도 전역에 산업단지 조성에도 성과가 나타났다
홍경서 2021-12-01 17:11:51
청주공항 위상 재정립…시설·인프라 강화
문화

청주공항 위상 재정립…시설·인프라 강화

최근 국토교통부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청주공항의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명시했다.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청주공항은 공항 활성화를 위한 단계적 방안을 세우고 있다.청주공항이 최근 정부의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포함되면서 앞으로 행정수도 세종시의 수도공항 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전망이다.국토부는 지난 9월 앞으로 5년간 공항 정책 추진 방향을 담아 청주공항의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명시했다.특히 그동안 개선되지 않아 꾸준히 지적된 활주로 재포장과 활주로 가시거리 확충을 통한 운영등급 상향이 추진된다.또한 국제선
홍경서 2021-11-24 11:34:29
대덕특구 재창조 위원회 출범
문화

대덕특구 재창조 위원회 출범

지난 50년간 국가 과학기술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온 대덕특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출범식은 공동위원장 선출, 대덕특구 재창조 종합계획 설명, 거버넌스 운영방안과 향후 추진계획 보고, 상호 협력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날 출범한 ‘대덕특구 재창조 위원회’는 관계 부처, 산·학·연·공공기관장, 국회의원 등 15명으로 구성됐으며, 대덕특구의 새로운 미래 50년을 위한 비전과 방향성 설정, 실행계획 수립, 세부사업 확정 등을 위한
홍경서 2021-11-24 11:21:42
토요일엔 원도심으로
문화

토요일엔 원도심으로

토토즐 페스티벌이 대면 프로그램 확대로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대전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토토즐 페스티벌 대면 프로그램인 디지털 보물찾기, 버스킹 공연, 커플브리지 플리마켓, 드론라이트쇼 등을 원도심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디지털 보물찾기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중앙시장 일원에서 퀴즈와 함께 숨겨진 미션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은 지역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홍경서 2021-11-24 11:20:52
충북, 이차전지 산업 발전 날개…전지 연구 센터 건립
교육

충북, 이차전지 산업 발전 날개…전지 연구 센터 건립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의 차세대 전지 연구 센터가 청주 오창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에 들어선다. 그동안 이차전지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연구개발 기관이 없던 충북도는 아쉬움을 덜 수 있게 됐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인 충북 오창에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둥지를 튼다.국내 최고 이차전지 연구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앞으로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충청북도는 이를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와 이차전지산업 발전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주요 협약 내용은 이차전
홍경서 2021-11-17 14:49:01
청주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비상 준비
사회

청주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비상 준비

국토교통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청주공항이 처음으로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명시됐다.그동안 활주로 연장 등 공항 활성화 사업을 요구해 온 충북도는 이를 추진할 근거가 마련된 것으로 분석했다.앞으로 5년간 우리나라 공항 정책의 밑거름이 될 공항개발계획.국토부는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을 확정 고시하고 ‘청주공항을 중부권 거점 공항으로 항공수요 증가에 맞춰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명시했다.중부권 거점공항이라고 명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로써 충청북도가 중부권 거점공항이자 수도권 대체공항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홍경서 2021-10-05 17:03:30
충북도 K배터리 중심축 도전…세부사업 추진

충북도 K배터리 중심축 도전…세부사업 추진

충북도가 정부의 K배터리 발전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이차전지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재사용이 가능한 이차전지는 반도체의 뒤를 이어 국가 성장을 주도할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기차용 이차전지 시장만 보더라도 2020년 304억 달러에서 2030년 3천47억 달러로 10년간 10배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충청북도가 한국 배터리 산업을 견인해 세계 이차전지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통 큰’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이
박혜수 2021-08-25 11:07:11
경제

충북, 충북기업 코로나 4차 유행 속 ‘선방’…업황 BSI 상승

코로나19 4차 유행 속에 충북기업들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2일 2021년 7월 충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발표한 결과,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구분해 기업이 체감하는 전반적인 업황을 의미하는 업황 BSI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제조업의 경우 업황BSI가 91로, 전달 88보다 3포인트 올랐고 제품재고수준BSI가 104로 전달 99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생산설비수준BSI 역시 99로 전달 93보다 6포인트 올랐고, 인력사정BSI는 75로 4포인트 올랐다.반면, 매출 BSI는 103으로
김도희 2021-08-18 08:53:26
충북

충북도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신청 승인

문화체육관광부가 충북도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유치를 추진 중인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신청을 승인했다. 충청권은 국비 지원을 받기 위해 기획재정부의 승인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주관하고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는 유니버시아드라는 이름으로 150여 개국 1만 5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교육, 문화 발전을 추구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이다.충청북도와 대전, 세종,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2027년 대회 공동 유치를 목표로 지난 6월 유치의
박혜수 2021-08-11 11:05:31
충북, 방사광가속기 구축 속도…주관기관 선정

충북, 방사광가속기 구축 속도…주관기관 선정

충청북도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체 부지 규모는 54만㎡로 가속기동과 연구동 등이 2027년 6월까지 청주시 오창읍 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 구축된다. 우선, 충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사업 주관기관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을 지정했다. 주관기관인 기초지원연은 우리나라 기초과학 진흥을 위해 지난 1988년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그동안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기획단계부터 필요성과 개념설계 등 사업 전반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충청북
김도희 2021-08-02 15:12:41
충북도, ‘K-뷰티 클러스터’ 유치 박차

충북도, ‘K-뷰티 클러스터’ 유치 박차

충청북도는 정부가 올 하반기 선정하는 ‘K-뷰티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우선 K-뷰티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현재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유치와 향후 조성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연구용역에서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돼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추진계획 수립은 현재 마무리 단계로 정부에서 공모에 들어가면 곧 바로 신청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공모 일정이 확정될 때까지 보건복지부 등에 청주 오송과 오창이 최적지라는 점을 부각할 예정이다.
박혜수 2021-07-28 11:01:43
사회

충북, 거리두기 2단계+α 상향…5인 이상 집합 금지

충북도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했다. 사적 모임은 3단계 수칙을 적용해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된다.우선, 사적모임은 3단계 수칙을 적용해 5명 이상 모임을 금지하지만, 동거가족,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 직계가족 모임, 예방접종 완료 등은 예외이다.기본 방역수칙은 정부의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된다.각종 행사와 집회는 100명 이상 집합을 금지하고, 유흥시설과 콜라텍·무도장 등은 밤 12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다.식당이나 카페도 밤
김도희 2021-07-19 11:15:17
충북도, 광역철도 청주 도심 통과 가능성 증가

충북도, 광역철도 청주 도심 통과 가능성 증가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광역철도가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최적 대안으로 포함되면서, 사업 추진의 관건이 될 사전타당성 조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9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확정했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초안대로 대전 반석~세종청사~조치원 구간을 신설하고, 오송~청주공항 노선은 향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사업 추진과정에서 기존의 충북선을 활용하는 방안과 청주도심 통과 노선에 대해 경제성과 지역발전 영향 등을 고려한 뒤 최적의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충청북도
박혜수 2021-07-14 11: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