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1개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 위한 22개사 과제 선정
사회

11개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 위한 22개사 과제 선정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분야 앵커기업 22곳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본 사업은 도와 11개 시군이 함께 기술개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 및 제품‧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며 사업화지원을 통해 기업 컨설팅과 마케팅, 환경‧공정개선 등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특히, 올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제 상황을 고려해 시군 단위 중소기업 부담을 경감시켜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홍경서 2022-06-03 11:17:18
k-트레인 클러스트 구축…오송, 철도 허브로 도약
사회

k-트레인 클러스트 구축…오송, 철도 허브로 도약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부상한 청주 오송이 철도산업 허브로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국가 철도 연구개발 시설이 들어선데다 ‘K-트레인 클러스터’가 구축된다.충청북도는 오송읍 일원 110만㎡ 부지에 K-트레인 클러스터를 구축해 관련 시설과 기능을 집적화한다는 구상이다. 클러스터에는 철도 관련 완성차 제작단지와 강소부품 특화단지, 경전철·트램중정비센터, 미래혁신 철도연구개발센터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또한,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철도 인재센터도 세울 예정이다.오송 K-트레인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국토부가
홍경서 2022-05-31 14:15:11
충북, 수소 상용차 안전 ‘충북이 책임진다’
사회

충북, 수소 상용차 안전 ‘충북이 책임진다’

충북도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수소 상용차 부품시험 평가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수소 상용차 부품시험 평가센터는 대한민국의 수소경제 확산과 향후 증가할 수소 상용차의 시험평가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건립된다.한편, 충북도는 음성에 근접한 충북혁신도시 인근을 국가 수소 안전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액화수소 검사센터와 수소가스 안전체험 교육관 등 관련 사업들의 상호연계를 통해 충북을 수소 안전과 표준화의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홍경서 2022-05-27 16:52:49
충북,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본격 대응체계 가동
사회

충북,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본격 대응체계 가동

충북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한다.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배수펌프장 가동훈련과 침수위험 지하차도 현장대응 훈련 등 재난 대응 태세를 지속 점검할 계획다.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맞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으며, 도민행동요령 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올 여름에도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이 예상되므로 도민 여러분께서는 여
홍경서 2022-05-27 16:51:20
이차전지 인프라 구축 탄력…테스트베드 등 공모 선정
문화

이차전지 인프라 구축 탄력…테스트베드 등 공모 선정

산업부가 추진하는 이차전지와 관련 공모에서 충청북도 2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 사업은 '안전신뢰성기반 소재부품 시험분석 테스트베드' 구축과 '충청권 이차전지 핵심소재 기술 실증 평가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다. '테스트베드'는 이차전지 소재부품부터 응용제품까지 고도 분석과 안전·신뢰성 평가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사업이 완료될 경우 K-배터리 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 2024년까지 3년간 총 450억원을 투입한다. 플랫폼은 충북과 충남 협력
홍경서 2022-05-24 10:11:12
수출자문관 활약, 충북 수출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사회

수출자문관 활약, 충북 수출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충북도의 수출자문관 활용사업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수출자문관 활용사업은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수출초보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등 기업의 수출 활동을 돕는 사업이다.지난해 지원기업의 수출은 539억원으로 전년대비 35% 증가했고, 신규 채용 규모도 656명으로 전년대비 69명이 증가했다.도는 올해에도 수출 기반 구축과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홍경서 2022-05-20 15:44:58
청주공항 활성화 사업…‘본궤도’ 추진 총력
충북

청주공항 활성화 사업…‘본궤도’ 추진 총력

십수년째 성사되지 못한 청주공항 활성화사업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충청북도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국정과제에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내용이 반영됐다고 밝혔다.국정과제에 포함된 7대 공약에는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한다고 명시됐다. 특히, 15대 정책과제에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 연장과 재포장, 국제선 화물터미널과 여객터미널 확충을 세부 사업으로 제시했다. 이 사업 가운데 활주로 연장은 충청북도가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사업으로 현재 활주로 길이를 3천200m로 늘리는 내용이다. 위원회는 대형
홍경서 2022-05-17 16:03:57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본격 추진
사회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본격 추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바이오헬스·스마트IT부품 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이다.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수혜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충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경제자유구역을 중부권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하고,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경서 2022-05-13 17:21:01
이시종 지사, “향후 5년은 도정 성과 마무리 기간”
사회

이시종 지사, “향후 5년은 도정 성과 마무리 기간”

이시종 지사는 직원조회에서 지난 기간 충북은 충북발전의 원동력과 발전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지사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과 미호천 지류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등 수백억에서 수천억 규모의 공모사업이 잇따라 선정됐다며, 코로나19 극복 대응과 정부예산 확보, 새정부 국정과제 현안사업 반영 등에 노력을 기울여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이 지사는 “향후 5년은 우리가 마련한 충북 발전의 기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데 매진해달라”고 요청했다.
홍경서 2022-05-13 17:20:23
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사업 선정
충북

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사업 선정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오송생명산단, 오창과학산단, 옥산산단 등 충청북도내 4개 산업단지가 정부의 대개조 산업단지로 선정됐다.세 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쾌거다.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범정부 합동 공모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소부장 산업 글로벌 기술거점 산단으로 구축된다.투입 예산만 9천200억원이다.충청북도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에 청주산단을 거점산단 계획을 수립했다.특히, 오송생명, 오창과학·옥산산단을 연계한 지능형 융합기술 육성을 통해 소부장산업 글로벌 기술거점 구축을 비전으로 추진한다.사업내용을 보면 스마트
홍경서 2022-05-10 17:34:24
충북, 15개 정책과제 새 정부 공약 확정
사회

충북, 15개 정책과제 새 정부 공약 확정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등 충북 현안 사업 다수가 새 정부의 공약으로 확정됐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충북의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는데, 청주 도심을 경유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과 카이스트 오송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이 포함됐다.또한 오송 K-트레인 클러스터와 방사광 가속기 지원 시설, AI 영재고 설립 등 충북도가 요구한 사업이 대부분 포함됐다.도 관계자는 “충북의 핵심 현안들이 대부분 포함됐다”며, “충북 지역 경제 발전의 청신호가 될
홍경서 2022-05-06 17:12:23
충북도, 포스트 오미크론 의료·방역 대응계획 수립
문화

충북도, 포스트 오미크론 의료·방역 대응계획 수립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완화되면서 충북도가 ‘포스트 오미크론 의료․방역 대응계획’을 수립했다.도는 재택 치료 응급환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병상배정반과 보건소, 119 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운영하고, 확진자 외래진료센터를 220개소 이상으로 늘리는 등 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한다.또한 코로나19의 신종 변이와 재유행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역학조사관 8명을 추가 양성한다. 특히 도내 코로나19 사망자의 대다수가 60세 이상인 점을 고려해 고령층에 대한 4차 접종 독려에도 나설 방침이다.
홍경서 2022-05-06 17:11:34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충북 음성에’…2025년 가동
충북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 ‘충북 음성에’…2025년 가동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음성군에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가 조성된다. 센터는 태양광 모듈의 성능과 안전성 등을 검사하게 되는데, 2025년 가동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충북 음성에 전국 최초로 건물형 태양광 실증센터가 들어선다.실증센터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충청북도와 음성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지난 18일 업무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실증센터는 국비 100억 원 등 총 154억 원이 투입되며, 음성군 대소면 성본산업단지에 들어서게 된다.면적은 약 1만 3천573㎡로 지상 2층 규모로 202
홍경서 2022-05-03 17:22:17
충북도, ‘여름철 안전 관리대책’ 마련
충북

충북도, ‘여름철 안전 관리대책’ 마련

도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충북도가 ‘여름철 안전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도는 하천과 계곡 등 물놀이 지역 188곳을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다슬기 채취 위험구역으로 나눠 지정하고 안전 관리에 나선다.또한 위험지역에 대해 현장 중심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전문 안전관리원을 배치해 수난자 구조와 위험지역 통제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특히 물놀이 점검 시 다슬기 채취 관련 특별점검을 병행 추진해 인명피해 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홍경서 2022-04-29 14:48:09
충북도, 공동주택관리 규약 준칙 개정
사회

충북도, 공동주택관리 규약 준칙 개정

충북도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제15차 ‘충청북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개정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두 번의 의견 수렴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특히 이번 개정에서는 공동주택의 층간 소음 및 간접흡연에 대한 사항을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부칙에 따라 준칙에 맞게 개별 아파트에서 오는 10월 21일까지 관리 규약을 개정해야 한다. 이번 제15차‘ 충청북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전문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경서 2022-04-29 14:46:26
“일상 회복”…충북도, 거리두기 전면 해제
사회

“일상 회복”…충북도, 거리두기 전면 해제

코로나19 확산세가 한층 약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전면 해제됐다. 이에 따라 충북에서도 사적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사라졌지만,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된다.충청북도는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최근 3주간 감소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대부분 해제하기로 했다.우선, 사적 모임을 비롯한 대부분 제한 조치는 지난 18일부터 전면 해제됐다. 코로나19가 발병한 지난 2020년 3월 22일부터 시작된 뒤 2년 1개월 만에 사라진 것이다.행사와 집회, 인원 제한 299인과 종
홍경서 2022-04-26 17:57:09
충북 오송 글로벌 바이오밸리 조성․․․카이스트 오송캠퍼스 조성
교육

충북 오송 글로벌 바이오밸리 조성․․․카이스트 오송캠퍼스 조성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가 대전 본교와 서울에 이어 청주 오송에 캠퍼스를 조성한다. 카이스트와 충북도는 오송캠퍼스를 난치병 임상병원과 연구센터를 갖춘 바이오·의료 분야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충북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예정부지. 충청북도와 카이스트, 청주시가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규모는 약 100만㎡이다.대학에서는 난치병과 감염병 등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고, 첨단 바이오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이를 위해
홍경서 2022-04-22 16:17:04
충북도, 올해 지역 일자리 11만 개 조성 목표
사회

충북도, 올해 지역 일자리 11만 개 조성 목표

충청북도가 올해 지역 일자리 11만 1천400개 창출과 고용률 73%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다.계획 비전은 ‘내일로 행복한 도민, 내일이 희망찬 충북’으로, 4대 분야 11개 전략 추진에 6천236억 원을 투입한다.분야별 일자리 계획 목표는 산업기반 일자리 확대와 고도화에 2만 9천 명이다.이어 인적자원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6만 4천여 명, 일자리·사회 융합형 좋은 일터 만들기에 1만 5천여 명, 충북형 일자리 재구조화에 900여 명이다.충청북도는 계획 실현을 위해 바이오 헬스
홍경서 2022-04-19 17:45:36
충북도, 임도 신설·유지관리 120억 원 투입
사회

충북도, 임도 신설·유지관리 120억 원 투입

충북도가 올해 임도 신설과 보수·구조개량사업에 120억 원을 투입한다.도는 100억 원을 들여 임도 47km를 신설하고, 이미 개설된 임도의 보수와 유지관리를 위한 임도관리원 운영에 20억 원을 투입한다.신설되는 임도는 경제림 육성이 필요한 지역과 산림보호 대상지, 마을 진입로와 연결되는 지역에 조성된다.도 관계자는 “임도 개설은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다양한 부가가치가 크게 향상되는 만큼 산주분들께서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홍경서 2022-04-08 13:58:57
충북,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본격 추진
사회

충북,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 본격 추진

화성 동탄에서 청주공항을 잇는 수도권 내륙선이 사전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다.국가철도공단이 사전 타당성 조사 입찰 공고를 통해 오는 5월 17일 용역사를 선정하면, 앞으로 1년간 비용과 수송 수요, 편익 같은 사전 타당성을 분석하게 된다.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는 경기남부의 화성과 안성, 충북 진천과 청주를 연결하는 78.8km 노선으로,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사업이다.도는 이 노선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돼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경서 2022-04-08 13: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