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미호강 둔치…유채꽃밭으로 탈바꿈
충북도가 방치된 미호강 둔치를 유채꽃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충북도가 유채씨를 파종했다.이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정착을 위한 첫 사업으로 미호강 생태를 보전하고 도민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지난 2월 하천 점용허가를 받았고, 관계 기관의 협조 하에 들풀제거와 파종 등 모든 작업을 완료했다.유채씨앗이 정상적으로 발아된다면 5월에 개화해 화사한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희 2023-03-22 17:5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