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미호강 맑은물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생활

충북도, 미호강 맑은물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충북도에서 ‘미호강 맑은물 사업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용역수행기관으로부터 수질복원 방안과 물확보 방안 등 그동안 추진해온 내용을 보고받고, 참석자들은 이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충북도는 미호강 유역협의체를 구성해 효과적으로 사업을 집행하고, 공동사업으로 추진이 필요한 사업은 시․군간 협의를 통해 사업을 집행하는 등 효율적인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미호강 포럼과 TF팀운영 등을 통해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반영
김도희 2023-01-09 16:58:09
충북도, 의료비 후불제 시범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제

충북도, 의료비 후불제 시범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도가 의료비후불제 시범사업의 전격 시행을 위해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의료비후불제는 목돈 지출의 부담감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보건의료 취약계층에게 가칭 착한은행에서 의료비를 대납하고, 환자는 의료비를 무이자로 장기 분할 상환하는 선순환적 의료복지제도이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돈이 없어서 또 자기부담금이 부담이 되어서 병원을 이용하지 못하는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상호 협약을 통해 충북도에서는 의료비 대출 원리금에 대한 채무보증과 대출이자 지원, 농협에서는 대출 실행 및 상
김도희 2023-01-06 15:37:08
청주공항 국내선 이용객 사상 첫 300만 명 돌파
문화

청주공항 국내선 이용객 사상 첫 300만 명 돌파

청주공항의 국내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300만 명을 넘어섰다.역대 최대치였던 지난해 262만 여명과 비교하면 약 14% 증가한 수치이다.이는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여행심리가 회복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공항공사 관계자는 최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시민의 수가 늘었다며 연말까지 연간 이용객 수가 320만 명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주공항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2월부터 국제선 운항을 중단하고 제주행 노선만을 운행하다가 올 7월부터 국제선을 일부 재개했다.
김도희 2023-01-04 17:20:43
충북도지사, 지역 수자원 현안에 대한 지원 요청
충북

충북도지사, 지역 수자원 현안에 대한 지원 요청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만나 대청댐 용수 추가 공급 등 지역 수자원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개청식에서는 청사 신축 경과보고와 청사 신축 유공자 표창, 개청 기념사와 축사 등이 진행됐다.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옥천군에 신축한 충청북도 남부출장소 청사는 지상 2층과 별관 1동으로 이뤄졌다.이번 청사 신축으로 남부출장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본연의 행정기능뿐만 아니라 문화향유의 기회와 휴식처를 제공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김도희 2022-12-30 16:56:48
충북도, 투자유치 최우수 지자체 선정
경제

충북도, 투자유치 최우수 지자체 선정

충북도가 투자유치 지자체 평가에서 충북도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로 인해 지방투자촉진 보조사업에서 5%p 상향된 국비를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됐다.충북도는 민선 8기 출범 5개월 만에 174개의 기업들로부터 21조 원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했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앞으로도 직접 발로 뛰는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충북 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도희 2022-12-23 16:39:45
충북·강원, 댐 주변지역 지원 제도 정상화 요구
사회

충북·강원, 댐 주변지역 지원 제도 정상화 요구

충북도가 강원도와 함께 정부를 상대로 불합리한 댐 주변지역 지원제도의 정상화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에 따르면 충북도과 강원도는 용수공급량과 저수용량이 각각 전국 1, 2위인 충주댐과 소양강댐을 보유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과도한 규제로 지역발전이 저해돼 인구소멸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댐 전체 수입금의 55.4%를 차지하는 충주·소양강댐의 경우 실제 시군이 지원받는 금액은 3.8%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수입금 배분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받고 있다고 호소했다.이에 도는 댐 운영‧관리에 유역
박혜수 2022-12-22 17:36:50
충북도,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시작
교육

충북도,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시작

해양수산부와 충북도가 내륙권 최초의 국립해양문화시설인 미래해양과학관을 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타운 내에 건립한다.미래해양과학관은 내륙지역에서도 해양문화를 즐기고 전 국민의 해양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건립되는 시설이다.미래해양과학관은 인근 생명누리공원과 연계해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친환경 인증을 통해 환경까지 생각하는 지역 대표 건축물로 건립될 예정이다.과학관 건립사업을 통해 고용이 창출되고 연평균 약 40만 명이 방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혜수 2022-12-16 18:18:56
충청북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4개 시·군 수상
생활

충청북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 4개 시·군 수상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실태 평가결과, 충북도 4개 시․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인구 5만 명 이하 지자체에서 보은군이 최우수상, 증평군이 우수상을 차지했고, 각 유역청별 우수기관으로 제천시와 영동군이 각각 선정됐다.특히,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보은군은 하수도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 대응능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소규모 하수도분야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했다.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로 전반적인 하수도 운영·관리 능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
김도희 2022-12-13 17:36:28
충북,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문화

충북,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충북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에 성공했다.충청권 시도지사와 의회 의장, 대한체육회 등으로 이뤄진 충청권 공동대표단은 마지막 순간까지 적극적인 대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 대표단은 100만인 서명부 등 국민의 뜨거운 유치 열망이 집행위원들의 지지 표를 모았다고 밝혔다.4개 시도지사는 개최지 발표 후 현장에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단과 개최도시 협약을 체결했다.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기자회견에서 도민께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 가능한 친
박혜수 2022-12-07 11:18:45
충북도, 도내 유통 식품 방사능 기준에 적합
사회

충북도, 도내 유통 식품 방사능 기준에 적합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수거한 유통 식품 183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연구원은 식품 방사능 오염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사능 검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농수산물 등 식품 156건을 검사해 안전성을 확인한바 있다.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도록 검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희 2022-12-05 17:03:16
충북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경제

충북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충북도가 추진 중인 ‘함께 육아를 향한 일가정양립 기업문화 조성 프로젝트’가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위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 프로젝트는 중소기업의 제도와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저출산 해소를 위한 일가정 양립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사업은 가장 먼저 도내 300개 기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일가정양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 등이 얼마나 마련돼 있는지 확인하고, 이 중 22개 기업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을 적용하는 사내 규칙 개정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김도희 2022-12-05 17:02:30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기본계획 확정
사회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기본계획 확정

국토교통부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이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기본계획 변경 내용을 관보에 고시했다.주요 변경 내용은 천안~서창 구간 2복선화를 취소하는 대신 경부선 전의~전동 구간 직선화가 반영됐으며, 이로 인해 총사업비가 감소됐다는 내용이다.또한, 사업기간은 당초 2022년까지였지만 2029년까지로 연장됐다.이번 사업으로 이용객의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와 청주 테크노폴리스를 중심으로 한 북청주권역의 개발 촉진 등이 기대된다.
박혜수 2022-11-29 16:56:19
김영환 충북도지사,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안전’ 강조
생활

김영환 충북도지사,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안전’ 강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관련해 ‘안전’을 확보하라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와 재해 등을 다시 생각하면서 도정의 중심에는 항상 안전이 우선시돼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김 지사는 “백두대간을 넘어 인접지역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세종역의 문제를 넘어 세종시와 관계를 강화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카이스트와 함께하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대전시가 함께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ldqu
김도희 2022-11-23 15:02:48
충북도, 민선 8기 무상급식 전격 합의
생활

충북도, 민선 8기 무상급식 전격 합의

민선8기 무상급식 식품비 예산을 충북도가 60%, 교육청이 40%의 비율로 부담하기로 전격 합의됐다.충북도와 교육청의 원만한 합의로 진행됐으며, 이번 합의로 2023년도 식품비 단가가 지난해 보다 27.5% 대폭 인상된다.이외에도 양 기관은 무상급식에 소요되는 인건비와 운영비는 교육청이 부담하고 충북도내 농산물을 우선 사용하기로 합의했다.또한 이날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 대표도서관 설립을 비롯한 공동협력 제안사업을 건의했고 윤건영 교육감은 이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혜수 2022-11-21 17:43:21
충북도, 제너시스비비큐 투자협약 체결
사회

충북도, 제너시스비비큐 투자협약 체결

충북도와 청주시, 제너시스비비큐가 청주 밀레니엄타운 내 테마랜드 조성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제너시스비비큐는 청주시 밀레니엄타운 내에 가상현실을 접목한 미니어처 전시관과 3G 아트뮤지엄, 가족형 치킨체험관 등 다양한 테마전시 및 체험시설을 조성한다.김영환 도지사는 “충북도와 청주시가 제너시스비비큐의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에 윤홍근 회장은 “BBQ월드 조성을 통해 전세계 서비스 산업을 주도하고 지역경제
박혜수 2022-11-16 16:02:37
충북도, 아프리카 수출 판로 개척
문화

충북도, 아프리카 수출 판로 개척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탄자니아 총리 대표단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아프리카 수출판로 개척에 나섰다.충북도는 충북 바이오헬스 제품의 탄자니아 수출을 위한 정보 교류와 탄자니아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지원 등 양국의 교역을 확대하고 국제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협의했다.이어, 충북의 우수한 바이오 인프라 현황을 시찰했으며, 신약·의료기기 개발 및 제조 전 과정 등을 견학했다.김 지사는 “아프리카 수출판로 개척을 계기로 충북의 우수한 바이오헬스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김도희 2022-11-14 15:43:46
몽골의 정치·경제 주요 인사 충북 방문
정치

몽골의 정치·경제 주요 인사 충북 방문

할트마 바톨가 몽골 전 대통령을 비롯한 몽골의 정치·경제 주요 인사가 충북을 방문했다.몽골 주요 인사 일행은 “몽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에는 국내 최대 태양광 기업이 있고, 몽골은 태양을 활용한 전기 생산이 가능하므로, 생산된 전력을 산업과 스마트팜에 활용한다면 몽골 경제가 크게 발전될 수 있을 것”이라며, 몽골과의 상생발전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충북도는 이번 몽골 주요 인사들의 방문을
김도희 2022-11-08 16:48:12
김영환 충북지사 진천, 청주, 괴산 의견 청취
정치

김영환 충북지사 진천, 청주, 괴산 의견 청취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진천군과 청주시, 괴산군을 방문해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도정보고회에서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과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 순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진천군 일정에서 김 지사는 백곡호 일원을 방문해 숯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과 부산물의 활용 방안에 대한
박혜수 2022-11-04 17:27:24
충북도, 지역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생활

충북도, 지역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충북도에서 지역 하수를 이용한 감염병 감시 체계가 운영된다.지역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는 하수에서 감염병 원인체를 모니터링해 감염병 발생 가능지역과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사업이다.현재,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이 협력해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여러 하수처리장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하수처리장 유입 하수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감시 대상 병원체에 대해 주 단위 감시사업을 운영한다.
김도희 2022-11-02 17:31:24
충북도, 소상공인정책과 신설
사회

충북도, 소상공인정책과 신설

충북도가 소상공인정책과를 신설하고 기존 생활경제팀을 소상공인지원팀과 시장활성화팀으로 분리했다.소상공인정책과는 도내 소상공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자 신설됐다. 이에 더해 소상공인지원센터 확대 운영과 기존 소상공인 대상 경영교육 등을 통해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저리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을 연차별로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혜수 2022-10-31 17: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