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도내 유통 식품 방사능 기준에 적합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수거한 유통 식품 183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연구원은 식품 방사능 오염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사능 검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농수산물 등 식품 156건을 검사해 안전성을 확인한바 있다.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도록 검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희 2022-12-05 17: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