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특별고문 위촉식 진행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3-02-09 16:54:16
충북도, 특별고문 위촉식 진행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정상혁 전 보은군수와 임각수 전 괴산군수를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

정상혁 전 보은군수는 보은군 스포츠 메카 조성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임각수 전 괴산군수는 괴산의 명소 산막이 옛길을 조성한 바 있다.

김 지사는 “도내 기초자치단체장으로 성공적인 정책을 추진했던 두 분을 명예고문으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위촉된 두 분이 농촌의 인구를 늘리는데 기여 해달라” 고 당부했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