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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숲속 생태도서관 준공식 개최

충북산림환경연구소가 숲속 생태도서관 준공식을 개최했다.준공식은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숲속 음악회와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마련됐다. 숲속 생태도서관은 국산 목재를 활용해 도서관과 전시실, 쉼터 등 휴게·문화 공간을 구성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과 문화 교류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송이 2023-12-26 17:31:29
충북도 교육부 글로컬 대학 간담회
경제

충북도 교육부 글로컬 대학 간담회

교육부와 충청북도가 함께하는 글로컬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과 대학이 동반자로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향후, 충청북도는 시군과 교육청, 대학 등과 지역협력체를 구성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대응할 예정이다.한편, 간담회에 앞서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도 개최됐는데, 설명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과 학교복합시설 공모 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정송이 2023-12-26 17:31:23
충북경제포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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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포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가 충북경제포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포럼은 현악4중주와 성악4중창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 경영에 보탬이 되고 도정 현안에 앞장서는 충북경제포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이웃사랑성금 2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마지막으로 김영환 지사는 특별강연에서 중부내륙특별법 제정 의의, 충북 창업 생태계 조성 등 충북 미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정송이 2023-12-26 17: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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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 지원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이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를 공동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은 지원대상에 대해 내년 3월부터 급식비 1,500원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향후 지원을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다.내년 충북 어린이집 급식 지원 단가는 올해 대비 50%가 인상돼 급식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모범적인 유보통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송이 2023-12-26 1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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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도심 관광활성화 업무 협약식

대전시와 동구, 대전 관광공사는 지난 18일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대전 관광공사의 동구 이전을 발판 삼아 대전 관광의 관문인 원도심부터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대전시와 동구, 관광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 사옥의 동구 이전을 확정하고 사옥 이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동구 소재 관광자원 발굴 및 개발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화 관광상품 기획 및 운영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동구는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추진으로 시너지 효과와 함께 대전 관광에 새로운 활
정송이 2023-12-26 17:30:44
대전시, 국방반도체 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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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방반도체 발전 토론회 개최

대전시와 방위사업청은 지난 18일 대전시청에서 '국방반도체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공동 개최한 '국방AI 및 반도체 발전 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토론회는 국방 분야 반도체 조사·분석 및 발전 방안 연구 발표 그리고 국방 반도체 발전을 위한 정부 지원 방향 토론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정책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국방기술학회 어윤성 교수의 연구 결과 발표 및 대전시 한선희 전략 사업추진 실장으로 시작했다.이후, 전문가 토론회에서 김찬홍 국방과학
정송이 2023-12-26 17:30:35
충북도, 민간 전용 활주로 논의
생활

충북도, 민간 전용 활주로 논의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및 활성화 토론회가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충북 균형발전과장의 경과보고와 청주국제공항 현황 및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토론회에 참석한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증가하는 항공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민간 전용 활주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내년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에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화답했
김도희 2023-12-22 11:15:00
중부내륙지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경제

중부내륙지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중부내륙지원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10명 가운데 찬성 194명, 반대 5명, 기권 11명으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행정안전위원회 수정안대로 가결했다.지난해 12월, 정우택 국회부의장이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한 지 1년 만이다.특별법은 정부의 개발정책에서 제외된 중부내륙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발전 계획 수립과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충청북도는 내년 1월부터 개정안 작업에 착수하고 행안부와 시행령 제정을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많은 도민들이 법 내용을 쉽게
김도희 2023-12-22 11:14:33
충북도-한국수자원공사, 업무협약 체결
경제

충북도-한국수자원공사,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물에너지 개발‧확대 및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친환경 수열에너지 개발, 물에너지 활용 도내 기업의 RE100 확산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충청북도와 청주시, K-water는 대청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수립 용역을 진행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장병훈 K-water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공동으로 신재생에너지의 개발·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좋은 사례로, 청정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해 노
김도희 2023-12-22 11:13:49
충북도, ‘의료비 후불제’ 암 질환·치아교정 첫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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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의료비 후불제’ 암 질환·치아교정 첫 수혜

충청북도 의료비 후불제의 대상 질환 확대에 따른 첫 수혜자가 나왔다.지난달 13일, 융자지원 대상 질환이 14개로 확대 시행되면서, 암 질환 첫 수혜자와 치아교정 첫 수혜자가 각각 청주와 음성에서 나왔다.의료비 후불제 사업은 목돈 지출의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최대 300만원 융자를 3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충청북도 관계자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 밝혔다.
정송이 2023-12-18 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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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북도가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선정됐다.충청북도는 이번이 네 번째 수상이며 특히, 선정된 3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충북은 내년도 지방투자촉진 보조사업에서 국비 17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정송이 2023-12-18 15: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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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고속화, 기본계획 확정 고시

충청북도가 국토교통부에서 충북선 고속화 기본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주공항에서 제천 봉양까지 연결되는 기존 충북선을 직선화 개량하는 사업이다.올해 세부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6년 하반기에 착공해 2031년에 개통할 예정이다.충북선 고속화가 완성되면 강릉과 목포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하게 되고, 충북 내에서도 청주에서 충주까지 20분대로 통행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송이 2023-12-18 15: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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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하니 대전 프로젝트’

박연병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12일 열린 시정 브리핑에서 인구감소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하니(HONEY) 대전 프로젝트'에 내년부터 2026년까지 대전시 예산을 투자한다고 밝혔다.하니(HONEY) 대전 프로젝트는 청춘남녀의 만남과 결혼 신혼부부의 정착과 출생을 아우르는 종합형 지원 사업이다.지방 소멸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는 2022년도 기준으로 전국에서 합계출산율이 0.81명에서 0.84명으로 증가했고, 30대 청년 인구도 171명 순유입을 기록했다. 또 청년층 인구 비율 29
정송이 2023-12-18 15:08:06
대전시, 2023년 바이오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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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3년 바이오인의 밤 개최

대전시는 지난 12일 호텔 ICC에서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교류 협력을 위한 '2023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올해 아홉 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바이오산업 관련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기업 성공 사례 발표 그리고 송년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에게 주는 시장 표창은 코스닥 신규 상장에 성공한 ㈜큐로셀, ㈜와이바이오로직스 등 기업 대표와 정부출연연구소, 병원에서 바이오벤처를 지원한 공로를
정송이 2023-12-18 15:07:59
충북도,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
경제

충북도,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

충청북도가 충북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는 지방기업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무역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하게 된다.개소식과 함께 KOTRA와의 업무협약이 진행됐는데, 이를 통해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외국인 투자 유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충북테크노파크 1층에 조성된 센터에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K-스튜디오, 바이어 상담이 가능한 디지털 무역상담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도희 2023-12-13 11:05:15
충북도, 과학기술포럼 개최
경제

충북도, 과학기술포럼 개최

‘K배터리 중심에 서다, 배터리 산업의 초격차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과학기술포럼이 충청북도에서 개최됐다.포럼에서는 ‘K-배터리 레볼루션’의 저자 박순혁 작가의 특강을 시작으로, 이용일 충북 산업육성과장이 ‘충북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후 토론회에서는 ‘배터리산업의 초격차 전략과 과제의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이번 토론이 충북 배터리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rdq
김도희 2023-12-13 11:04:33
충북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경제

충북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북도가 ‘2023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선정됐다.충청북도는 이번이 네 번째 수상이며 특히, 선정된 3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충북은 내년도 지방투자촉진 보조사업에서 국비 17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김도희 2023-12-13 11:03:52
충북도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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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와 이스타항공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이스타항공이 국제노선을 개설할 것, 지역인재를 우선 고용할 것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이스타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웃바운드 관광지 노선 외에도 인바운드와 신흥 수출국 노선을 개설하는 등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이스타항공 조중석 대표이사는 "청주국제공항은 지방공항 중 가장 경쟁력이 있으며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다"며 "노선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송이 2023-12-12 10:21:51
충북도 오송 외국인 창업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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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송 외국인 창업자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가 외국인 창업자를 초청해 글로벌 창업 생태계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참석자들은 사업진행 상황과 실적을 공유했고 도내 우수제품의 수출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전국 최초로 '외국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정착과 도내 중소기업 수출판로 확대 등의 효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송이 2023-12-12 1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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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KAIST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혁신 나선다

KAIST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새로운 형태의 밀착형 산학협력 모델인 '딥모빌리티 컨소시엄' 구축을 추진한다.KAIST는 지난 4일 KAIST 문지캠퍼스에서 '딥모빌리티 컨소시엄' 출범식 및 대전시와의 리빙랩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한국&컴퍼니 등 KAIST 딥모빌리티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10여 개 기관과 기업의 대표가 참석했다.대전시와 KAIST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개방형 통합 플랫폼 연구개발
정송이 2023-12-12 10: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