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성군,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시행
횡성군 농어촌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돼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개편 노선의 시범운행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최종 반영해 전면 개편안을 확정 시행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간선 노선의 운행 횟수는 늘리고 지선은 축소하여 기존 49개 노선 118회 운행에서 22개 노선 134회로 변경 운행된다.운행이 축소된 지역에는 희망 버스를 증차 투입하고 희망택시 운행 지역도 18개 지역으로 확대하였으며, 일부 노선이 폐지되는 우천면과 청일면 11개 지역에는 100원 택시를 신규 운행하는 등 대체 교통
김도희 2024-08-14 10:2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