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대문구, ‘제5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동대문구 답십리동 489 일대가 ‘제5차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모아타운은 신축, 노후 주택이 혼재돼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주거단지로 모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다.답십리동 489 일대는 총 면적 55,045㎡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답십리역과 인접해 있지만, 노후화된 저층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밀집돼 있어 건축물 노후도가 약 93%로 매우 높고 반지하 비율도 77%인 열악한 주거지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구는 답십리동 489 일대의 신속한 개발을 위해 내년
김도희 2023-12-20 16:5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