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 2천만 명 이상 찾을 서울 동대문 DDP, 혁신으로 새 옷 입는다
- 디자인랩과 뮤지엄은 라키비움으로 재탄생, 내부 에스컬레이터 검토 등 시민 편의 도모
- DDP 주변 디자인 창업 캠퍼스화 등 상생방안 모색, 한 해 2천만 명 이상 찾는 명소 될 것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 이하 재단)은 2025년 올해를 기점으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주변 지역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끈다.이를 위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내외부 공간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해 교육, 커뮤니티, 아카이빙을 융합한 복합문화공간이자 글로벌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먼저 DDP 디자인랩과 뮤지엄 공간은 디자인 라키비움으로 새롭게 변모한다. 라키비움은 전시, 교육, 커뮤니티, 아카이빙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콘텐츠와 K-디자인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시민의 휴식처였던 동대문
김도희 2025-02-20 11:2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