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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건설공사장 추락사고 예방 안전용품 600개 지원
건설업 주요 사망원인인 추락사고 예방 위해 5억 미만 건설공사장에 지원
전신안전벨트·안전각반 지원으로 보호구 착용 확대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경기도가 추락사고 위험에 취약한 공사금액 5억 원 미만 소규모 민간 건설공사장에 전신안전벨트와 안전각반 등 안전용품 600개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전신안전벨트 200개와 안전각반(보호대) 400개를 도내 31개 시군에 배부했으며, 시군은 추락 대상 공종이 있는 건설공사장에 이를 나눠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사금액 5억 원 미만의 민간 건설공사장으로, 안전관리 인력과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추락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소규모 현장의 보호구 착용을 확대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년 경기
박지연 2026-07-28 16: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