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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중앙도서관, 이달부터 ‘2026 인권도서관’ 운영
마포중앙도서관이 이달부터 12월까지 '2026 인권도서관(인권 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인권 자료는 물론 강연까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마포중앙도서관은 도서관 4층 자료열람실에 인권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누리집에는 전자인권도서관 메뉴를 신설해 다양한 인권 기관의 자료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북 큐레이션은 상시 전시 '물기본권과 생존의 권리'를 시작으로, 4~6월 'AI와 인권', 7~9월 '돌봄과 인권', 10~12월 '혐오와 차별' 순으로 운영되며 각 회차마다 전문가 강연도 마련된다. 12월 11일에
박지연 2026-04-29 10:18:31







